선배의 든든한 이정표, 후배의 젊은 에너지… ‘상경 Friends Day’ 성황
페이지 정보
작성일26-10-30 14:32 조회 18회 댓글 0건| 재경상대동창회 강종혜 신임 회장 취임 후 첫 공식 화합의 장
본문
영남대학교 재경상대동창회는 지난 9월 9일 서울 더리버사이드호텔 노벨라홀에서 ‘제10회 상경 Friends Day’를 개최했다. 강종혜 신임 회장(82.경제) 취임 후 처음 열린 공식 행사로, 동문과 재학생, 학교 관계자 등 115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천 경영대학장과 윤정현(95.경영) 대외협력처장, 김재완 재경총동창회장을 비롯해 전임 회장단과 각계에서 활동 중인 동문, 재학생들이 참석했다. 선배들은 사회에서 쌓은 경험과 조언을 후배들에게 전하고, 후배들은 진로와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세대를 잇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강종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상경 Friends Day가 지난 10년 동안 선후배를 이어주는 따뜻한 연결고리가 되어왔다”라며, “선배들의 경험이 후배들에게 든든한 이정표가 되고 후배들의 젊은 에너지가 선배들에게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