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 되길”…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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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9-21 13:32 조회 71회 댓글 0건| 각 단과대학 및 대학원에서 박사 150명, 석사 379명, 학사 817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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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일 회장, 최외출 총장, 한재숙 영남학원 이사장
영남대학교가 지난 8월 21일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는 총동창회 정태일 회장과 고동현(70.섬유) 수석부회장, 도수회(70.섬유) 문화행사위원장, 주대중(03.최경) 대외협력위원장, 차병석(82.축경) 대외협력부위원장, 김일부(79.정외)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모교에서는 일반대학원 박사 학위수여자들과 최외출 총장과 신승훈 대학원장이 참석해 졸업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하고 축하했다.
영남대에서는 학사 817명, 석사 379명, 박사 150명이 학위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외국인 유학생 347명(학사 105명, 석사 157명, 박사 85명)도 학위를 받았다. 이날 학위수여식을 마친 외국인 유학생들은 국제교류센터에 모여 영남대에서의 유학생활을 마무리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 축사를 한 한재숙 학교법인 영남학원 이사장은 “이제 여러분은 다시 새로운 출발점에서 새로운 세상과 마주하게 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배움의 자세를 잃지 않으며, 최고의 지성인으로서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글로벌 리더로 계속 정진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했다.
정태일 회장도 축사를 통해 “영남대에서 배운 깊은 혜안과 전문적인 역량이 앞으로 마주할 어떠한 도전과 난관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든든한 지혜와 힘이 될 수 있음을 확신한다”고 했다. 이어 “동창회는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하며 든든한 동반자이자 버팀목이 될 것이다. 29만 동문들이 결집된 동창회를 중심으로 모교와 동창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최외출 총장은 이날 졸업식 식사에서 “오늘 여러분이 손에 쥔 학위는 그간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자,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소중한 징표다. 이제 영대인의 자부심을 안고 세상을 향해 당당하게 첫발을 내딛는 여러분의 앞날을 마음 깊이 축하하고 응원한다”고 했다. (자료 영남대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