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인의 저력과 위상 재확인…지선 당선동문 89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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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7-20 13:28 조회 6회 댓글 0건본문
제9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당선동문 축하연 성대히 개최
동문 400여 명 참석, 지역사회와 대한민국 발전 위한 역할 다짐
영남대학교 총동창회는 지난 6월 18일 오후 6시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동문 축하연’을 개최하고,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자랑스러운 동문들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태일 총동창회장과 한재숙 영남학원 이사장, 최외출 영남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지방선거 당선 동문과 동문 가족, 모교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영남대학교 출신 동문 89명이 당선되는 성과를 거뒀다. 광역단체장 3명, 교육감 1명, 기초단체장 17명을 비롯해 광역·기초의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당선자를 배출하며 영남대학교의 저력과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정태일 회장은 축사를 통해 “당선 동문 여러분께서는 지역사회와 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을 이끄는 훌륭한 리더로서 모교의 명예를 더욱 빛내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성과는 모교가 오랜 기간 우수한 인재를 양성해 온 결실이자 모든 동문이 함께 자랑할 값진 성과”라고 말했다.
한재숙 영남학원 이사장은 “당선 동문들의 활약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모교의 명예와 위상을 높이고 모든 천마인에게 큰 자긍심을 안겨주었다”고 축하했다. 이어 “오늘의 발전된 모교는 동문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최외출 총장은 “총동창회를 중심으로 동문들이 하나로 힘을 모은 결과가 이번 선거의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며 “당선된 동문 여러분께서는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을 이끌 역사적 사명을 안고 품격 있는 리더십을 발휘해 주시길 바라며, 대학도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총동창회는 당선 동문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며, 앞으로도 동문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모교의 명예를 높여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