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위원회, 트레킹대회 결산·당선동문 축하연 준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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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6-15 15:17 조회 30회 댓글 0건| 위원회 간 협력 강화로 동창회 발전·동문 화합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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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운영위원회 회의가 지난 6월 4일 천마홀에서 개최됐다.
트레킹대회 결산·당선동문 축하연·감사음악회 등 주요 현안 논의
지난 6월 4일 오후 6시, 동창회관 천마홀에서 ‘제2차 운영위원회 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오는 6월 10일 열리는 제3차 회장단회의를 앞두고 주요 현안을 사전에 점검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정태일 회장과 고동현 수석부회장 ▲문화행사위원회 도수회(70.섬유) 위원장과 최윤영(74.국문), 고순란(82.영문) 부위원장 ▲재산관리위원회 조세덕(71.건축) 위원장과 이승우(81.화공) 부위원장 ▲지속발전위원회 배인호(75.건축) 위원장과 이승택(80.전기) 부위원장 ▲미디어위원회 박병우(08.행碩) 부위원장 ▲여성위원회 이순금(98.최경) 위원장 ▲청년위원회 이용호(81.법학) 위원장과 김재철(94.사법) 부위원장이 함께해 동창회 주요 사업과 행사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5월 모교 경산캠퍼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제22회 천마가족 캠퍼스 트레킹대회’에 대한 결산 보고가 진행됐다. 운영위원들은 2,200여 명의 동문과 가족, 재학생 등이 참여한 대규모 행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더욱 발전된 행사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주요 동문 현황이 보고됐으며, 오는 6월 18일(목), 대구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될 ‘당선 동문 축하연’ 준비 사항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게 된 동문들의 당선을 축하하고, 동문 간 화합과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행사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제3차 회장단회의와 함께 진행될 ‘감사음악회’에 대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행사 구성과 운영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운영위원들은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각 위원회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정태일 회장은 “운영위원회는 동창회 주요 사업과 행사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위원회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동창회 발전과 동문 화합에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운영위원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동창회 사업의 추진력을 높이고, 주요 행사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교류·협력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총동창회의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