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동창회 운영위원회, 동창회 활성화 위한 첫 발 내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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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6-04 10:24 조회 33회 댓글 0건| 신규 위원 상견례·트레킹대회 준비 논의로 새 활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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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도수회 위원장, 정태일 회장, 고동현 수석부회장, 최윤영 부위원장, 김성호 위원장 / ▲좌측부터 이승택 부위원장, 금병미 부위원장, 차병석 부위원장
지난 4월 29일(수) 오후 6시, 동창회관 달구벌홀에서 운영위원회 상견례 및 제1차 회의가 열렸다. 이번 회의는 새롭게 구성된 운영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향후 운영위원회 활동 방향을 점검하고 체계를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는 고동현 수석부회장이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는 ▲문화행사위원회 도수회(70.섬유) 위원장과 최윤영(74.국문) 부위원장 ▲재산관리위원회 조세덕(71.건축) 위원장 ▲미디어위원회 김성호(81.의학) 위원장 ▲지속발전위원회 이승택(80.전기) 부위원장 ▲여성위원회 금병미(81.약학) 부위원장 ▲대외협력위원회 차병석(82.축경) 부위원장이 참석했다.
상견례를 통해 신규 운영위원들이 서로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소개하며 인사를 나눴다. 참석자들은 동창회 운영 전반에 대한 기대감을 공유하며, 각 분과가 앞으로 추진할 사업 계획과 협력 가능성을 자연스럽게 논의했다. 회의 분위기는 화기애애했으며, 참석자들은 “위원회 간 소통이 원활해야 동창회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진 안건 논의에서는 ‘제22회 모교방문 트레킹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운영위원회 차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특히 회장단과 운영위원들이 중심이 되어 회원들에게 참여를 독려하고, 행사 준비 과정에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또한 운영위원회는 앞으로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해 동창회 행사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다양한 친선·교류 활동에 회장단을 대표해서 적극적인 참여를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운영위원회가 단순한 지원 조직을 넘어, 동창회의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내는 중심축이 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으며 첫 회의를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