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동창회, 신입회원 환영하며 조직 활력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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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6-04 10:15 조회 28회 댓글 0건| 동문 60여 명 참석… 올해 주요 행사 준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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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동창회 회원들이 모교 교가를 제창하고 있다.
경산동창회는 지난 4월 23일(목) 오후 6시 30분, 경산 장충족발에서 회원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상욱(84.기설) 회장과 김일부(79.정외) 사무총장을 비롯해 경산 지역 동문 60여 명이 참석해 모처럼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의 시작에서 한상욱 회장은 “즐거운 자리에서 함께 식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모교와 동창회의 발전을 위해 다 함께 힘을 모아 나가자”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최근 경산동창회에 새롭게 합류한 신입 회원들이 소개되며 환영의 박수와 격려가 이어졌다.
이날 단합대회에서는 지난 3월 개최된 ‘경산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에 경산동창회가 함께하며 진행된 문화행사 활동도 공유됐다. 참석 동문들은 “앞으로도 지역 문화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회원 간 교류의 폭을 넓히자”는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다가오는 8월에 예정된 하계 단합 야유회 준비가 논의되었으며, 지난해 큰 성황을 이뤘던 ‘제2회 경산동창회장배 3쿠션 당구대회’ 개최도 함께 검토되었다.
무엇보다 5월 16일 모교에서 열릴 ‘제22회 모교방문 트레킹대회’에 대해 경산동창회 회원들은 적극적인 참여를 약속했다. 동문들은 “경산 지역 동문들이 단합을 보여줄 좋은 기회”라며 행사 준비와 참여 의지를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