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총동창회 관악산서 상반기 등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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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6-05 00:05 조회 1,158회 댓글 0건본문

▲ 연휴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많은 동문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룬 재경총동창회 등반대회(헬기장 기념촬영)
재경총동창회는 6월 9일 관악산에서 상반기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천마산악회 주관으로 18회를 맞이한 이번 등반대회에는 징검다리 연휴와 서울 낮 기온 32도를 웃도는 금년 들어 가장 무더운 날이었지만, 각 단대 및 학과동창회 산악회와 특히 젊은 층의 동문들이 대거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사당역 수경공원에 집결한 동문들은 오전 10시 경 수경공원을 출발하여 관음사, 제1헬기장, 거북바위, 선유약수터를 거쳐 3시간여의 등반을 가진 후 하산했다.
등반을 끝낸 후 설악흑돼지마을에서 중식을 곁들인 뒤풀이 행사에서는 천마산악회 김동근회장 인사 및 협찬자 소개, 권순대 사무국장 업무보고, 참석자 소개, 이용환 前섬유패션학부동창회장 건배사 등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동문 단합을 가졌다.
김동근 천마산악회 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참석해 주신 동문들에게 감사드리며, 관악산에서 가진 오늘 등반대회는 행복한 날이었다. 하반기 등반대회에도 많은 참석을 부탁한다"는 인사말을 했다.
재경총동창회는 천마산악회 주관으로 매년 상 · 하반기 2차례에 걸쳐 북한산, 수락산, 도봉산, 관악산 등 서울 근교산 산행을 통해 동문 상호간 친목을 도모해 오면서 동창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