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재경 동문, 모교 방문 후배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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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5-05 00:06 조회 1,090회 댓글 0건본문


재경총동창회는 4월 12 · 13일 양일간 모교를 찾아 모교방문 행사를 개최했다.
재경총동창회가 주관한 이번 모교방문 행사는 재경동문들에게는 애교심을 고취시키고, 재학생들에게는 사회에 진출한 선배들의 사회경험담과 인생철학에 대한 메시지를 경험하게 함으로써 학교에 대한 소속감을 향상시키는 계기 마련과 함께 동문 ․ 재학생 ․ 대학구성원간에 학교사랑의 화합의 장으로 승화시키는데 목적을 두었다
재경총동창회 모교방문단 100여명은 4월 12일 오전 서울에서 버스로 출발해 12시경 경산 캠퍼스에 도착하여 천마아트센터 3층 사파이어홀에서 환영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윤상현회장을 비롯해 전재희 前국회의원, 주호영․김상훈 국회의원, 김화동 前국가과학기술위원회 상임위원, 이현각 상대동창회장, 김재완 ROTC회장, 정양훈 약대회장, 이기찬 정행대학회장, 유군하 건축학부회장, 구영회 섬유패션학부회장을 비롯해 재경 동문 10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김관용 총동창회장, 모교 노석균총장과 김진삼교학부총장 ․ 지홍기대외협력부총장 등 보직교원, 총학생회 최동주 부회장 등이 참석해 재경총동창회 모교방문단을 환영했다.
재경총동창회에서는 이현각(상대), 김재완(ROTC), 정양훈(약대), 이기찬(정행대학), 유군하 (건축학부), 구영회(섬유패션학부), 황규복(건설시스템공학과)회장 등 단대 및 학과동창회장을 비롯해 동문 100여명이 참석했다.
오찬간담회는 재경총동창회 권순대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동문소개, 윤상현회장 인사, 노석균총장 환영사, 김관용회장 축사, 총학생회 최동주 부회장의 윤상현회장에게 꽃다발 증정, 총학생회 최동주 부회장 답사, 교가제창,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윤상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연례행사로 자리매김한 모교방문 행사는 재경총동창회의 가장 뜻 깊고 보람 있는 행사"라며, "후배들에게 선배들의 인생경험을 전수하며 모교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노석균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재경동문들의 모교 방문은 학교에 대한 사랑이자 학생들에게는 엄청난 기부"라며, "동문들의 기부를 받아 성장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관용총동창회장은 축사를 통해 "재경동문들의 모교 방문은 고맙고 자랑스럽다. 재단, 학교, 동창회가 협력을 통해 후배들에게 무언가를 보여주어야 할 시기"라며, "학교, 선후배가 배전의 노력으로 학교 발전을 이끌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오찬 환영간담회에 이어 상대, 법대, 약대, ROTC, 건축, 토목, 섬유, 행정학과 출신 동문들은 출신 단대 및 학과별로 후배들을 위한 특강뿐만 아니라 대화와 멘토링의 시간을 가졌다.
모교 게스트하우스에 1박을 한 재경총동창회 모교방문단은 둘째 날인 4월 13일에는 캠스퍼내 신라애 야외테라스에서 후배들과 중식을 겸한 막걸리파티를 가진 후 구미 박정희대통령 생가를 관람한 후 귀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