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포럼 정기총회 및 초청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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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7-05 00:04 조회 1,081회 댓글 0건본문

주호영 국회의원 회장 선출 등 집행부 구성
천마포럼 2013년 2/4분기 정기총회가 6월 25일 오후 7시 강남구 역삼동 소재 삼정호텔에서 개최, 주호영동문(78.법학.국회의원)을 제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김광림회장(국회의원)을 비롯한 주호영 · 이완영 국회의원, 김성조 前국회의원, 이채필 前노동부장관, 모교 노석균 총장과 지홍기 대외협력부총장, 이시원 前재경총동창회장, 윤상현 재경총동창회장, 강병희 총동창회 사무총장, 김광재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곽근호 에이플러스에셋 대표이사, 유군하 재경공대회장, 이용환 하이테크섬유 대표이사 등 회원 90여명이 참석했다.
김형진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서 김광림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출범 당시 70여 회원이 150여명으로 늘어났다. 지난 4년간 모교와 회원들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심부름하고 힘을 보탠다고 노력했으나 부족했던 것 같다. 아쉬운 점은 차기 회장을 열심히 뒷받침하여 이루겠다"고 했다.
노석균총장은 "동문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모교를 만들겠다"고 했으며, 윤상현 재경총동창회장은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있는 천마포럼 회원들의 활약에 힘입어 재경총동창회가 더욱 돋보이고 있음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한편 주호영 신임회장은 취임인사에서 "김광림 회장님을 위시한 전임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선후배 동문들이 밀어주고 끌어주는 전통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신임 집행부는 박수환감사, 박윤환 · 손일수 · 곽근호 부회장과 김기주 · 김형진 · 김기수 · 여상철 총무는 유임되었으며, 유군하 · 김화동 동문을 부회장으로, 김승동동문을 총무로 선임하여 집행부를 보강했다.
총회가 끝난 후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이 '한반도 통일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주제로 초청특강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