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동창회 노석균총장 LA방문 환영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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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9-05 00:03 조회 1,149회 댓글 0건본문

노석균 영남대 총장이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미국 LA를 방문했다.
남가주동창회는 7월 31일 오후 7시 LA소재 소향 뱅킷룸에서 남가주동창회 간담회를 겸한 노석균총장 LA방문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 돈 미주총연합동창회 초대회장, 박영두 미주총연합동창회 5대 회장, 조승만 YU Foundation(미국장학재단) CEO, 이정준 남가주동창회 이사장을 비롯한 남가주 동문 40여명과 LA에 인턴 연수중인 재학생 2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조승만 장학재단 CEO는 노석균총장의 학교발전에 지속적인 도움을 요청하고, 장학재단을 유지․관리․보수하는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환영행사에 앞서 노석균총장과 이재훈 대외협력처장은 LA 중앙일보와 한국일보 등 언론사를 방문해 인터뷰를 가졌다.
노석균총장은 8월 1일에는 이 돈 회장이 경영하는 Active USA, Inc(박현정(09. 영문), 서다정(09.의류패션), 박지현(08.의류패션)와 삼성 USA(최혜수(07.생활제품디자인)를 차례로 방문해 인턴 연수중인 영남대 학생들을 격려했다.
8월 2일에는 노석균총장과 이재훈 대외협력처장, LA 동문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이 돈 회장 자택에서 만찬을 가지고 YU Foundation과 관련한 의견을 나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