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 (재)영남대학교동창장학회 설립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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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9-05 00:04 조회 681회 댓글 0건본문
(재)영남대학교동창장학회(이사장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재학생 19명에게 총 37,069,000원의 2학기 장학금을 지급했다.
1학기에는 재학생 18명에게 총 34,950,000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로서 금년 한 해 재학생 37명에게 총 7천2백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총동창회는 지난 76년 재학생 4명에게 6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이후 영남대학교 개교 30주년을 기념하여 모교 캠퍼스에 시계탑 건립을 계기로 동문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기금으로 87년 12월 5일 (재)영남대학교동창장학회를 설립했다.
장학재단 설립 이후 89년부터 장학금 대상과 금액을 대폭 확대하여 재학생 18명에게 총 1천1백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후 많게는 재학생 67명에게 6천7백여만원의 장학금을, 2011년에는 9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금까지 재학생 1182명에게 총 13억 5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재)영남대학교동창장학회는 적립된 장학기금의 이자로 학기마다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는데 적립된 장학기금은 22억5천여억원이다.
2학기 장학금 수혜자는 다음과 같다.
▲오혜린(국문3) ▲전수진(심리3) ▲배은지(통계3) ▲박준호(건설시스템2) ▲신나령(정보통신2) ▲육인선(법학3) ▲박경민(행정3) ▲정재훈(경영4) ▲이다희(경영4) ▲박소현(약학4) ▲홍창선(조경1) ▲이오선(가족주거4) ▲권현지(수학교육2) ▲김가은(한국회화2) ▲김은송(작곡2) ▲윤다희(생명공학1) ▲김준표(화학공학3)〈특지〉▲최현화(식품영양3) 〈특지〉▲이샛별(건축디자인4)〈특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