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총동창회 단대․학부(과) 회장․총무단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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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7-05 00:02 조회 1,079회 댓글 0건본문

남해 사우스케이프C.C 일원서 2박 3일 일정
동창회 발전방향 모색 세미나 등 친목 다져
재경총동창회는 6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3일 간의 일정으로 남해 사우스케이프C.C에서 단과대학/학부(과) 회장 · 총무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윤상현 재경총동창회장이 각 단과대학/학부(과) 회장 · 총무단을 초청해 4회째로 실시됐다.
1 · 2회는 제주도에서, 3회는 평창 일펜시아에서 실시되었으며, 올해는 남해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시설과 서비스를 자랑하는 사우스케이프C.C를 선택했다.
이 워크숍은 재경총동창회의 각종 행사를 잘 마무리하면서 모교와 동창회, 그리고 동문 선 · 후배간의 친목도모와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노고를 아끼지 않은 동문들, 특히 각 단과대학/학부(과) 회장 · 총무단을 격려 · 치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윤상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러한 행사가 동문 상호간 우의와 친목을 더욱 다지고 한걸음 더 나아가 모교와 동창회, 그리고 동문들이 진일보할 수 있는 밑거름 역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박 3일간의 일정은 사우스케이프C.C에서의 골프라운딩을 통해 허물없는 담소를 나누었고, 또한 함께 어울려 단합의 의지를 다진 바비큐파티, 동창회 발전방향을 모색한 세미나, 그리고 남해 보리암과 충렬사를 거친 문화탐방 등을 통해 더욱 돈독한 유대를 강화했다.
권순대 사무국장이 진행한 세미나에서는 모교와 동창회, 그리고 동문들의 짝짓기(Matching system)를 통한 윈-윈 효과 기대와 자발적이고 헌신적인 찬조/협찬문화 구축, 인적네트워크 구축 향상 방안에 대해서 열띤 토론을 가졌다.
2박 3일간의 워크숍 일정에 참석한 회장 · 총무단들은 앞으로의 동창회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임을 직시하고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일체 단결하여 모교의 위상을 드높임은 물론, 가장 발전되고 안정된 동창회 구축, 동문들이 모두 상생하는 문화를 형성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매우 뜻 깊고 중요한 행사였다며,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준 윤상현 재경총동창회장께 깊은 감사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