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C재경동문회 하계단합대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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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7-05 00:03 조회 1,073회 댓글 0건본문

ROTC 재경동문회 하계단합대회 성황
1박 2일간 강촌리조트서 친교와 화합
ROTC재경동문회는 6월 22 · 23일 1박2일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춘천 엘리시안 강촌리조트에서 2013년도 하계단합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단합대회에는 김재완 ROTC재경동문회장(18기, 영남대R0TC동문회 회장 겸임)을 비롯한 동문과 가족, ROTC중앙회 황진하 사무총장, 모교 이재훈 대외협력처장, 재경총동창회 권순대 사무국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단합대회에는 영남대 학군단 권석찬 단장을 비롯한 후보생 12명을 처음으로 초청해 함께하는 자리로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 깊게 했다.
첫날에는 김시우동문(67.법학.성산효대학원대학교 교수, 9기)의 '인생행복과 화랑정신'이란 주제의 특강을 가진 후 남충섭사무총장(22기)의 사회로 김재완회장의 인사와 동문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가진 2부 행사는 외부 전문 사회자의 진행으로 초대가수 공연 및 마술 공연, 레크레이션 등을 통해 더욱 단합되는 계기를 마련하는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촛불의식을 통해 앞으로도 변치 않는 동문애를 지속시켜 나가자는 의지를 다졌다.
둘째 날에는 가평에 소재한 아침고요수목원을 관람하면서 그동안의 피로와 상념을 날려 보내고 마음의 평온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공유하였다.
이번 하계단합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이 대회는 명실상부한 재경 영남대 ROTCian의 화합과 성공을 다짐하는 큰 행사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이날 김재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영남대학교 ROTC동문회를 전국에서 가장 우수하고 발전된 단체로 이끌 것이며, 후보생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여 사회와 모교와의 연결고리를 끊임없이 지속시켜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