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코스닥 CEO 배출 전국 대학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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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7-05 00:06 조회 1,263회 댓글 0건본문

사회 각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로 한국을 이끄는 리더십파워의 중심에 서서 영남대학교의 브랜드 가치를 드높이고 있는 20만 영남대 동문들의 활약상이 코스닥 CEO 배출에서도 어김없이 동문파워를 확인했다.
코스닥협회가 6월 12일 발표한 '2013 코스닥상장법인 임원현황'에서 영남대가 코스닥 CEO 배출 대학순위 전국 6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르면 총 1,197명이 집계된 코스닥 상장기업 대표이사(CEO) 가운데 출신학교를 공개한 830명 중 영남대 출신은 24명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연세대, 한양대, 고려대, 성균관대에 이어 6번째로 CEO를 배출한 대학으로 수도권지역 대학을 제외하면 영남대가 가장 많은 코스닥 상장법인 CEO를 배출한 것이다.
코스닥협회가 이번에 발간한 '2013 코스닥상장법인 경영인명록'은 5월 21일 현재 코스닥 상장법인 992개사와 임원 8,356명(등기 5,634명, 미등기 2,722명)에 대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이외에도 영남대는 1,000대 기업 CEO 배출을 가장 많이 배출했으며, 삼성 · 현대 · LG · SK 등 4대 그룹 계열사 임원을 지방 사립대 중 가장 많이 배출했다.
한편, 제19대 국회에 김광림, 주호영, 김장실, 이완영, 김상훈, 조원진, 최경환동문 등 동문 15명이 진출한 것을 비롯해 박근혜정부에 이동필동문(74.축경)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이양호동문(78.행정)이 농촌진흥청 청장에 임명되었다.
뿐만 아니라 김관용 경북도지사(65.경제)를 비롯한 기초단체장 13명, 한공식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정환식 병무청 차장, 이승호 부산지방국세청장, 정기창 국민권익위원회 상임위원을 비롯해 중앙부처에 재직하고 있는 고위공무원수도 상당하는 등 영남대 출신 20만 동문들은 정계, 관계, 재계, 학계, 언론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상을 통해 영남대학교의 위상과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