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부동문회 동문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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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1-05 00:06 조회 1,253회 댓글 0건본문

건축학부동문회는 12월 6일 오후 7시 그랜드호텔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동문의 밤 행사를 개최, 이택붕동문(72.건축.(주)종합건축사사무소 남양 대표이사)을 회장으로 선출하는 임원개선을 가졌다.
이날 총회에는 박성무회장을 비롯해 조기승․이중우․권태식․이길웅․배 청․김화자․채용희․김무권․최호종․서주영․김영태․김호원 前회장, 건축학부 강주원학부장 등 교수, 재경건축학부동창회 유군하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지홍기 영남대 대외협력부총장, 강병희 총동창회 사무총장, 김종도 대구시 도시주택국장과 동문 150여명이 참석했다.
동문의 밤 행사는 최명환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공로패 및 감사패수여, 박성무회장 인사, 지홍기 부총장과 강주원 학부장, 유군하 재경건축학부동창회장 축사, 회무보고, 신임회장 및 감사 선출, 신임회장 인사 순서로 진행됐다.
임원개선에서는 이택붕동문을 만장일치로 회장으로 선출했으며, 정재기(76.건축.(주)서린 대표이사) ․ 윤종식감사(80.건축.(주)건축사사무소도시21 소장)는 연임됐다.
이날 동문의 밤 행사에서 박성무회장은 김호원 전임회장에게 공로패를, 입학30주년 기념 모교방문 행사를 주관한 83학번동기회 조만태회장과 김성호추진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택붕 신임회장은 "역대 회장들이 쌓은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영남대 건축학과 출신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동문들과 함께 동창회 발전을 이루겠다"며, 동문들이 열정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박성무 회장은 "동문회를 위해 헌신하신 집행부와 동문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