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동창회 장학재단 장학기금 23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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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3-05 00:10 조회 759회 댓글 0건본문
(재)영남대학교동창장학회(이사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장학기금이 23억원을 돌파했다.
김영만 총동창회 부회장(67.경제.우성철강(주) 대표이사)과 현진호 부회장(20.최고경.(주)선일 회장)이 각각 1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난 한 해 5천 6백여만원의 장학기금이 기탁, 2월 말 현재 2,303,362,833원의 장학기금이 적립됐다.
총동창회는 모교사랑과 동창회 사랑이란 동문들의 열기를 모아 87년 12월 17일 자본금 5천3백만원으로 (재)영남대학교동창장학회를 설립했다.
이후 경향각지는 물론 해외에 거주하는 동문들로부터 장학기금이 꾸준히 답지되었다. 96년에 기금 모금 1억원을 돌파한 이후 2000년부터 2011년까지 매년 1억원 이상의 기금이 기탁되는 등 동문들의 장학재단에 대한 관심과 성원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특히 장학재단 내에 특지장학금으로 미주연합총동창회 초대회장을 역임한 이 돈동문(73.건축.Active U.S.A대표)이 출연한 이 돈장학회(1억8천여만원), 응용화학공학부장학회(1억2천여만원), 식품영양학과장학회(3천6백여만원) 등이 있다.
총동창회는 적립된 장학기금의 이자 수익으로 매년 1․2학기에 모교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장학사업을 펼쳐 오고 있다.
2014년 1학기 장학금으로 재학생 15명에게 총 29,802,500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재학생 1,197명에게 총 13억 7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한편 (재)영남대학교동창장학회(이사장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재학생 15명에게 총 29,802,500원의 1학기 장학금을 지급했다.
건축학부 및 화학공학과 등 특지장학금 2명을 비롯해 재학생 15명에게 등록금의 반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했다.
(재)영남대학교동창장학회는 적립된 장학기금의 이자로 학기마다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적립된 장학기금은 23여억 원이다.
1학기 장학금 수혜자는 다음과 같다.
▲배민성(독문4) ▲김아름(생명과학4) ▲신광수(화학공학3, 특지) ▲강병진(화학공학4) ▲김승재(법학4) ▲이지영(행정3) ▲오정호(경제금융3) ▲조윤정(식풍영양3) ▲이향희(회화4) ▲성윤지(피아노4) ▲이병주(건축공학4) ▲박유화(건축디자인4, 특지) ▲오혜린(국어국문4) ▲채수진(전기공학4) ▲김보명(경영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