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총동창회 1박2일 모교방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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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4-05 00:05 조회 1,421회 댓글 0건본문


재경총동창회는 4월 4․5일 양일간 모교를 찾아 모교방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재경총동창회 모교방문단은 윤상현회장을 비롯해 이시원 前회장, 전재희 前보건복지부 장관, 임인배 前국회의원, 김분란 前서울시의회 의원, 금익모 前서초구의회 의원, 유현오 (주)제닉 대표이사, 조진규 영화감독, 정양훈 약대동창회장을 비롯한 ROTC 박 율, 행정학과 이기찬, 건설시스템공학과 정수기, 영약회 우혜숙회장, 이현각 前상대회장과 최명호 前건축학부회장, 김재완 前ROTC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모교는 천마아트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재경총동창회 모교방문단의 모교 방문을 환영하는 환영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재경총동창회 모교방문단과 모교 노석균 총장, 김진삼․최외출 부총장, 손광락 교무처장과 이재훈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한 교무위원, 금태환 법학전문대학원장, 권영철 상대학장, 김정애 약대학장, 김희수 디자인미술대학장, 김철규 건축학부장, 한성수 섬유패션학부장, 오세붕 건설시스템학부장, 권석찬 학군단장, 최동주 총학생회장 등이 참석했다.
환영 오찬간담회는 재경총동창회 권순대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를 가진 후 모교 방문을 환영하는 환영 영상 상영, 윤상현 회장 인사, 노석균 총장 환영사, 전재희 前장관 축사, 최동주 총학회장 인사, 교가제창 순으로 진행한 후 오찬을 가졌다.
윤상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재경총동창회는 선배가 후배의 사회진출을 돕고 진로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하며, 후배들의 장래 설정에 작게나마 도움을 주고자 모교방문 행사를 하게 되었다"며, "성공한 선배들의 그 성공의 비결을 직접 듣고, 나아가 후배들의 롤-모델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노석균 총장은 "벚꽃이 피는 계절이 오면 선배들의 사랑이 기다려진다. 올해도 어김없이 후배들에게 사랑을 듬뿍 전해주길 바란다"는 인사와 함께 파워 포인트로 영남대 발전상을 소개했다.
오찬간담회에 이어 상대, 법대, 약대, ROTC, 행정학과, 공대 출신 동문들은 출신 단과대학 및 학과별로 후배들과의 만남을 통해 특강 뿐만 아니라 대화와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둘째날인 4월 5일에는 법학전문대학원 206호에서 '열정토크! 미래를 바꾸는 한가지 질문'이란 주제로 재경동문 선배들과 재학생들간의 질의 응답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