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가정인! 100년을 향하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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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4-05 00:06 조회 1,544회 댓글 0건본문

가정학과동창회는 '행복한 가정인! 100년을 향하여 출발!'이란 모토로 4월 5일 법학전문대학원 3층 대강의실에서 가정학과(가정관리학과, 가족주거학과) 창립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화순 동창회장과 홍상욱 행사준비위원장, 영남대 노석균총장, 서상곤 교수회 의장, 이재훈 대외협력처장, 류호상 생활과학대학 학장, 강병희 총동창회 사무총장, 가족주거학과 이강자 ․ 한재숙 ․ 최외선 명예교수와 재직교수, 동문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행사는 홍상욱 행사준비위원장의 개회선언, 안옥희교수의 학과 연혁보고, 박화순 동창회장 환영사, 노석균 총장과 강병희 사무총장의 축사, 퇴임교수 및 재직교수 소개 및 선물 증정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홍상욱 행사준비위원장은 한재숙동문(66.가정, 前위덕대학교 총장)에게 '자랑스러운 가정인'상을 수여했으며, 동창회 발전에 기여한 신경주(69.가정) ․ 박화순(69.가정) ․ 조연숙(74.가정) ․ 박은순(75.가정)동문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또한 박화순 회장은 동문들을 대표하여 학과 발전기금 8천만 원을 노석균총장에게 전달했다.
박화순 동창회장(69.가정.대구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 교수)은 환영사를 통해 "재학생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미래지향적인 학과의 발전을 위한 동문들의 마음을 모아 학과 창립 50주년 기념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이 행사를 통해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동문 선후배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학과 발전과 재학생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친정같은 모교에 대한 동창들의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한다"고 했다.
노석균총장은 축사를 통해 "모교를 방문한 동문들에게 감사드리며, 가정학과 창립 50주년를 축하한다. 50주년을 계기로 가정학과가 영남대 발전의 축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캠퍼스의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오찬을 가지며 오브에 연주 및 축시 낭독 등 각 기별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 친교와 화합의 시간을 가지며 학과 창립 50주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