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패션학부 재경동창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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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3-05 00:02 조회 1,083회 댓글 0건본문


섬유패션학부 재경동창회는 2월 17일 오후 7시 삼정호텔 1층 아도니스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구영희 섬유패션학부 재경동창회장, 재경총동창회 윤상현회장 ․ 이시원前회장 ․ 이종우고문, 재경섬유패션학부 서석홍․이채동․김종규․이용환 前회장, 섬유패션학부동창회 김희삼회장과 고동현․도수회 前회장, 모교 이재훈 대외협력처장과 섬유패션학부 손태원교수를 비롯한 학부 교수, 동문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박창현․진보미동문의 사회로 국민의례를 가진 후 내빈소개, 구영희회장의 인사에 이어 서석홍명예회장 격려사, 윤상현 재경총동창회장 ․ 김희삼 섬유패션학부동창회장 ․ 한성수학부장을 대신해 전두환교수가 축사를 했다.
총회 심의안건인 임원선출에서는 구영희회장이 연임되었으며, 김구훈동문(76.섬유.(주)C&J섬유 대표)을 수석부회장, 조병규동문(823.섬유.(주)썬텍스 대표이사)을 감사로 선출했다.
구영희회장은 서석홍명예회장에게 동창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특별공로상을 수여했다.
또한 섬유패션학부 재학생 11명에게 각각 1백만원씩 특지장학금(서석홍․이용환․구영희․고동현․도수회장학금) 을 지급했다
이어 김성우씨의 색소폰 연주와 황천성동문(73.섬유)이 마술특별공연을 가진 후 유현오동문(91.섬유.(주)제닉 대표이사)이 특별강연을 가졌다.
구영희회장은 "회장이란 중책을 다시 맡게 되어 책임감이 무겁다. 열심히 노력하여 더욱 단합된 동창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상현 재경총동창회장은 "동창회장 자리는 봉사로 시작해서 봉사로 끝나는 자리"라며, "동문과 동창회 발전을 위한 행사가 있다면 과감히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삼 섬유패션학부동창회장은 "대표 자리는 봉사와 희생이 필요하다. 동창회, 동문, 모교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동문들의 성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섬유패션학부 재경동창회는 2013년 1월 28일 개최된 재경총동창회 신년교례회 및 정기총회에서 재경총동창회가 처음으로 시상한 최우수동창회에 선정되어 최우수동창회기와 2백만원의 지원금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