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동창회 신년하례 및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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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3-05 00:08 조회 1,329회 댓글 0건본문

구미동창회는 2월 19일 오후 7시 크리스탈웨딩홀에서 신년하례회를 겸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신년하례회에는 김찬한회장과 윤종욱수석부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총동창회장인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인선 경북도 정무부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김한기 초대회장, 총동창회 조재홍부회장, 이재웅․채동익․이세영․김재한․최기준 고문, 이현희 대구지방경찰청 수사과장, 모교 박태경 대외협력부처장을 비롯한 동문 150여명이 참석했다.
강주일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신년하례, 참석동문 소개, 대회사, 격려사, 축사, 경과 및 감사보고, 청마 작은 콘서트,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되어 동문상호간 교류를 통해 친목을 다졌다.
김찬한회장은 대회사를 통해"역대 회장들의 노력과 동문들의 성원으로 동창회를 반석위에 올려 놓았다. 앞으로도 우리 동문들이 서로 사랑하고 밀어주고 당겨주는 모습을 통해 개인의 성장은 물론 국가경쟁력에 이바지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오늘 모임을 통해 동문간의 우정과 모교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더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영남대총동창회장인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오랜만에 구미지역 동문들을 만나보니 반갑고 감사하며 만감이 교차한다. 여러분들이 도와주고 지켜 주셔서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며, "동창회는 부르면 무조건 나와 동문 상호간 친목을 나누며 교류하고, 동문들에게도 소식을 전해야 한다. 특히 모교 발전을 위해 동문들의 배려와 성원을 당부한다"고 했다.
김관용 회장은 구미동창회 4․5대 회장을 역임, 구미동창회에 대한 애정은 남다르다.
또한 김한기고문, 이인선 부지사, 김찬한회장은 동창회 발전과 동문들의 건승을 기원하는 건배제의를 했다.
이어 갑오년 청마의 해를 맞아 준비한 '청마 작은 콘서트'는 음대 출신 동문 8인으로 구성되어 우리가곡 '그집앞' '남촌' '희망의 노래'에 이어 앵콜 송 '그리운 금강산'을 열창하여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희망찬 청마의 해를 맞이하는 동문들의 마음을 담았다.
한편 LED TV(42인치), 갤럭시노트3 등 푸짐한 경품으로 여흥을 곁들인 행운권추첨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