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동기회 박인규 대구은행장 취임 축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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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5-05 00:03 조회 1,118회 댓글 0건본문

73동기회는 4월 10일 오후 7시 시내 자금성에서 박인규 대구은행장 취임 축하연을 개최했다.
이날 축하연에는 조재태 73동기회장(경영.총동창회 부회장)을 비롯해 박인규 은행장, 임병헌 남구청장, 김종율․노병수․이대범·김진외․성기중․이상영·김명희·류영희·박 현·김선옥·박충원(총무) 동문 등 남․여동기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인규동문(73.무역)의 대구은행장 취임을 축하하며 환담을 나누고 친목을 다졌다.
조재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박인규 동기의 대구은행장 취임을 73학번 동기생들의 이름으로 축하한다. 73학번은 국회의원 2명(이명규·전혜숙), 기초단체장 2명(임병헌 남구청장·최영조 경산시장)을 비롯하여 20만 동문 중 모교와 총동창회 장학재단에 최대 기부금을 출연한 초대 미주총연합동창회 회장 이 돈 동문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능력있고 훌륭한 인재를 배출한 저력있는 동기회"임을 강조했다.
박인규 대구은행장은 "대학동기들이 이렇게 성대히 축하해주니 더욱 고맙고, 동기생들의 협조와 성원을 바탕으로 대구은행과 동창회와 지역발전을 위해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했다.
또한 임병헌 남구청장도 "박인규동기가 대구은행장에 취임하였음을 진심으로 축하 하며, 이 모임은 각별한 애착을 가지고 매번 참석하였듯이, 앞으로도 동기생들과의 지속적인 만남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라고 했다.
한편 73동기회는 2003년 10월 경산캠퍼스에서 '입학30주년기념 모교방문 축제'(준비위원장 조재태)를 개최한 후 동기생들과의 교류를 통한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가기 위해 '73동기회'를 조직해 조재태 준비위원장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후 짝수달 둘째 목요일을 정례 모임으로 정해 2달에 한 번씩 정기적인 만남과 동기생들의 취임 등 이벤트행사를 통해 친목을 다져오면서 동창회 발전에도 기여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