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총연합동창회 제7회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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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5-05 00:06 조회 1,129회 댓글 0건본문

미주총연합동창회(회장 김병탁) 제7회 대회가 2015년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미주총연합동창회 제7회 대회는 금년 중에 애틀란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제7회 대회 김수현 준비위원장(62.토목.前애틀란타동창회장)이 개인적 사정으로 준비위원장직을 사임함에 따라 부득이 내년으로 연기하게 되었다.
이에 김병탁 회장은 그동안 미주 각 지역동창회에 차기 미주총연 정기총회 개최 가능성을 타진했지만 여의치 않았다.
그러던 중 로스앤젤레스동창회에서 개최 가능성을 보여왔다. 김병탁 회장은 환영의 뜻을 전하고 본국 총동창회 및 미주 각 지역동창회와 의견을 수렴한 결과 모두 로스앤젤레스 개최를 찬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 LA동창회(회장 이정준)에서는 미주총연합동창회 정기총회를 2015년 LA에서 개최하기로 가결함과 동시에 이일건동문(69.화공)을 차기 준비위원장으로 추천․결정했다.
김병탁 회장은 "미주동문들을 대표하여 어려운 결정을 해 준 LA동문들과 이일건동문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LA에서 개최될 차기 대회가 훌륭한 대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
지난 2002년 10월 LA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출범한 영남대학교 미주총연합동창회는 이후 시카고, 캐나다 토론토, 뉴욕, LA, 시카고 등 격년제로 미주지역을 순회하면서 매회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 북미주 지역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영남대학교 미주총연합동창회의 저력과 위상을 떨쳐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