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동창회 총회, 이수근회장 선출 등 임원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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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9-05 00:10 조회 1,707회 댓글 0건본문

약학대학동창회는 지난 6월 28일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제45회 정기총회〈사진〉를 개최하여 이수근동문(67.약학.온누리대학약국 대표)을 회장으로 선출하는 임원개선을 했다.
이날 총회에는 김문천회장, 모교 노석균총장과 김정애 약대학장 및 교수진, 이재국 약학대학 장학후원회 이사장, 양명모 대구시약사회장, 한형국 경북약사회장, 정양훈 재경약대회장, 손균환 재부약대회장과 100여명의 동문이 참석했다.
총회 임원선출에서는 이수근동문을 만장일치로 회장에 선출했으며, 부회장과 이사진은 신임 회장에게 위임했다. 감사에는 류지영 감사(61.약학.온누리광명약국 대표)는 유임, 김문천 직전회장(69.성문약국 대표)을 새 감사로 선출했다.
이외에도 동문 상호간의 친목, 모교발전사업, 장학사업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7월 26일에는 그랜드호텔에서 임원상견례를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는 전면장학제도, 약대 건물의 낙후로 인해 우수 신입생들이 타 대학으로 입학하는 등 영남대 약대의 위상이 추락하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에 영남대 약대 위상을 고취하기 위해 졸업생들의 힘이 필요함을 인식하고 학교발전기금
확충 등 동창회의 열정을 모으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