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포럼 2/4분기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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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7-05 00:01 조회 1,297회 댓글 0건본문

천마포럼 2/4분기 정기총회가 6월 25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호텔삼정 1층 로즈마리홀에서 개최되었다.
재경총동창회와 천마포럼이 공동 주최한 이날 포럼에는 천마포럼 주호영회장을 비롯한 김수한 前국회의장, 김장실 ․ 이완영 국회의원, 이시원 前재경총동창회 회장, 영남대 노석균총장과 배병일교수, 강병희 총동창회 사무총장, 이양호 농촌진흥청장, 김화동 한국조폐공사 사장, 정기창 국민권익위원회 상임위원, 최상진 파가니카컨트리클럽 사장, 조현관 이현세무법인 회장, 권오흠 신한카드 부사장, 이동건 우리은행 부행장, 이재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감사, 김분란 前서울시의원, 여영미 한국NGO신문 대표이사, 박수환 삼일회계법인 대표공인회계사, 배장호 센트럴병원 의무원장, 유현오 제닉 대표이사 등 회원 150며명이 참석했다.
서영득 천마포럼 총무의 사회로 국민의례에 이어 주호영회장의 내빈소개 및 인사, 노석균총장 축사, 김수한 前국회의장 축사, 신입회원 소개를 가졌다.
주호영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많은 회원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뵙게 되어 반갑다"며, "김수한 선배님이 자주 참석하시어 후배들에게 덕담을 해주었으면 한다"고 했다. 또한 "최근 새누리당 정책의장에 취임했다. 살아가는 모든 것이 정책으로 고언과 좋은 의견을 제시하면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노석균총장은 학과통폐합 등 구조조정과 로스쿨 변호사시험 합격률 등 모교 근황을 소개하며 영남대의 평판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동문들의 모교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김수한 前국회의장은 "영남대 출신 동문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영남대 동문들은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고 있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져달라"했다. 또한 "지난 4월 모교 영남대로부터 명예법학박사학위를 받은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이어 초청강사인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인 신인균박사가 '북한 핵에 대한 한국형미사일 방어시스템'이란 주제로 초청특강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