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 당선동문 축하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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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7-05 00:04 조회 1,144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총동창회는 6월 26일 오후 6시 30분 그랜드호텔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6․4지방선거 당선동문 축하연을 개최했다.
축하연에는 김관용회장과 김문기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총동창회 회장단, 주호영 국회의원, 학교법인 영남학원 이천수 이사장, 영남대 노석균총장을 비롯해 김진삼교학부총장․최외출부총장․ 금태환 법학전문대학원장․서상곤 교수협의회 의장, 영남이공대학교 이호성 총장, 이기광 대구고법 수석부장판사, 김찬돈 대구고법 부장판사, 박규하 민주평통 대구지역 부의장,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박인규 대구은행장, 양명모 대구시약사회장, 한형국 경상북도약사회장, 총학생회 최동주회장 등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또한 권영진 대구시장과 우동기 대구시교육감 당선자를 비롯해 임병헌 남구청장, 류한국 서구청장, 윤순영중구청장, 강대식 동구청장, 최영조 경산시장, 고윤환 문경시장, 남유진 구미시장, 김영석영천시장, 곽용환고령군수를 비롯한 6․4 지방선거에 당선된 동문들이 참석했다.
축하연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당선동문 현황보고에 이어 김관용 회장과 노석균총장은 당선 동문들에게 당선 축하패와 기념품을 수여하며 당선을 축하했다.
김관용 총동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6.4 지방선거를 통해 영남대의 저력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국민들의 배려와 믿음으로 나라의 일꾼이 된 만큼 당선자들과 함께 20만 영대인이 국가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또한변호사시험 합격률 전국 2위 등 과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모교에 대해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모교 발전을 위해 동문들이 많은 지원과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노석균 총장은 축사에서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 모든 동문들이 민족의 대학이라는 위상에 걸맞게 국가 발전을 위해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우동기 대구시교육감은 당선동문들을 대표한 인사말을 통해 "선거과정에서 동문들의 격려가 큰 힘이 되었다. 영남대 출신이란 긍지와 소명감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김문기 수석부회장, 박인규 대구은행장,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는 당선을 축하하는 건배제의를 가졌으며, 성악과 출신 서정혁(바리톤)․박지민(테너)․박지은동문(소프라노)으로 구성된 '솔리스트 앙상블'이 출연해 축가 '오 솔레미오'와 '우정의 노래'를 선사했다.
6월 4일 실시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광역단체장 2명, 교육감 1명, 기초단체장 19명(대구 5명, 경북 14명), 광역의원 27명(대구 14명, 경북 12명, 비례 1명), 기초의원 48명(대구 23명, 경북 17명, 경남 3명, 서울 1명, 비례 4명) 등 동문 97명이 당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