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총동창회 제13회 총장배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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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11-05 00:07 조회 1,136회 댓글 0건본문


재경총동창회는 10월 23일 강원도 춘천에 소재한 파가니카C.C에서 제13회 영남대학교 총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골프대회에는 윤상현 회장, 이천수 영남학원 이사장, 모교 노석균 총장과 김진삼 교학부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 총동창회 강병희 사무총장, 박재돈 원로고문, 배기원 前대법관, 최혁영 고문, 이종우 고문, 심갑보 前회장, 서석홍 前회장, 이시원 前회장, 허영렬 전임회장, 최민호 대구은행 부행장, 최상진 파가니카C.C 대표, 이용환 섬유패션학부 직전회장, 김종자 前영약회 회장, 이기찬 행정학과 회장, 박준성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 우혜숙 영약회 회장, 임인배 법과대학 회장, 박 율 ROTC 회장, 배장호 의과대학 회장 등 100여명의 내빈 및 동문들이 참석했다.
12시 30분 시타식을 가진 후 12시 40분 신페리오방식으로 동시티업으로 경기가 시작됐다. 드높은 창공아래 화려한 색상으로 옷을 갈아입은 아름드리 단풍을 벗삼은 파가니카C.C의 경관과 완연한 가을의 정취속에 따사로운 가을 햇살을 맞으며 나름대로의 멋진 의상을 선보이며 필드에서 건강을 다지며 친목을 도모했다.
라운딩을 마친 후 클럽하우스에서 가진 만찬행사는 권순대 사무국장의 사회로 윤상현회장의 내빈 및 동문소개와 인사말, 이천수 이사장 인사말, 노석균 총장이 인사말을 했다. 이어 윤상현 회장은 노석균 총장에게 모교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골프대회 시상식에서는 이글을 기록한 서석홍 前회장(63.섬유.동선합섬(주) 대표이사)이 모교발전기금 1억원 기탁을 약속했다. 또한 영예의 우승을 차지한 이용환 섬유패션학부 직전회장(70.섬유.하이테크섬유(주) 대표이사)도 모교발전기금 2천만원 기탁을 약속했다.
준우승은 김병노 동문, 메달리스트는 허영렬 전임회장과 이형관 동문, 롱기스트에는 정창화 동문, 니어리스트에는 박윤수 前사무국장과 이종순 동문이 차지하여 트로피와 부상이 주어졌다.
시상식 도중 특별시상 순서를 마련하여 김성호 동문(81.회화.서양화가)의 회화작품을 모교 노석균 총장에게 전달하였고, 신태용 동문(88.체교.축구 국가대표 수석코치)에게 위닉스 공기청정기를 전달했다.
또한 스마일상, 베스트 드레스상, 매너상, 원거리상을 선정하여 참석자 중에 선발하여 상품을 전달하는 한편, 경품 추첨을 통하여 푸짐한 선물을 참석 동문들에게 전달하였다. 경품에 당첨된 동문들이 다른 동문들에게 릴레이식 전달이 어우러져 훈훈한 풍경도 자아냈다.
윤상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 힘을 창출하듯이, 이번 행사를 통하여 모교에 1억 3천만원이라는 거액의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되어 너무나 감격스럽게 여기며, 역대 행사보다 큰 수확을 거두며 뜻깊게 마무리하게 되어 참석하신 내빈 및 동문들에게 깊이 감사를 드리며, 11월 20일에 개최되는 제3회 천마취업동문 환영회를 포함한 각종 행사에 변함없는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노석균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영남대학교는 국가와 지역사회를 먼저 생각하고 대학의 사회적책임을 먼저 실천하는 대학이 될 것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거점대학으로 성장할 것"이라며"이러한 발전이 가속화 될 수 있도록 재경 동문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또한 파가니카C.C 대표인 최상진동문(67.경제)은"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많은 내빈과 동문들이 파가니카C.C를 이용해주신데 감사드린다"는 인사말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