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인류학과 국제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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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1-05 00:23 조회 750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 문화인류학과는 11월 14․15일 양일간 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 대강의실에서 '동아시아의 미래와 공공인류학'이란 주제로 '제7회 동아시아인류학회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5개국에서 온 130여명의 인류학자 및 관련분야 전문가가 참여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변화하는 공동체들''동아시아의 인류학'등 18개 패널에서 68명이 주제 발표를 했다.
학술대회 참가자들은 학술회의가 끝난 다음날인 16일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양동마을을 포함한 경주 일대를 답사했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동아시아에 속해 있는 한국, 중국, 일본, 홍콩, 대만의 학자들이 학술 교류와 문화정보 교류, 공동작업, 자문 등을 통해 동아시아 지역 교유의 연구주제 및 방법론을 개발함으로써 인류학을 포함한 동아시아학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