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카고동창회 신년모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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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3-05 00:05 조회 1,081회 댓글 0건본문

▲ 신년모임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시카고동문들의 모습
미국 시카고동창회는 2월 7일 신년모임을 개최하여 동문 상호간 친목을 도모했다.
이날 모임에는 미주총연합동창회 김병탁회장과 홍세흠前회장, 시카고동창회 신경출회장을 비롯한 동문 부부 26명이 참석했다.
이날 모임에서 이해숙동문(64.화학)을 새 회장으로 선출했으며, 윤태식동문(86.도시)이 총무로 선임됐다.
또한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LA에서 개최될 제7회 미주총연합동창회 정기총회에 대한 토의를 가졌다.
특히 제7회 대회 준비위원장인 이일건회장은 부인과 함께 LA에서 이날 시카고 모임에 참석하는 열성을 보이며, 시카고 동문들과 차기대회 개최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2002년 10월 LA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출범한 미주총연합동창회는 이후 시카고, 캐나다 토론토, 뉴욕, LA 등 격년제로 미주지역을 순회하면서 매회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북미주지역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영남대학교 미주총연합동창회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제6회 미주총연합동창회 정기총회는 2012년 6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