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의식 고취하여 동창회 활성화 이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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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3-05 00:01 조회 1,140회 댓글 0건본문

총동창회는 2월 24일 오후 7시 그랜드호텔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회장과 김문기수석부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모교 노석균총장을 비롯해 김삼수 교무처장과 강석복 학생처장, 정태일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박규하 민주평통 대구지역 부의장, 이인선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최영조 경산시장, 양명모 대구시약사회 회장, 한형국 경북약사회 회장, 유흥재 대구시건축사회 회장, 전면엽 5군수지원사령관, 조재구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안경수 인천시동창회장, 이천수 경산시동창회장, 이호영 울진군동창회장, 김종율 건축학부동창회장, 김희삼 섬유패션학부동창회장, 경영대학원 석사학위과정 장명익회장과 최고경영자과정 도재영회장, 이청우 공학대학원동창회장, 최영환 ROTC동창회장 등 지역 및 단과대학동창 회장단과 동문 250여명이 참석했다.
정기총회에서는 2014년도 일반․특별 및 장학회 결산, 2015년도 사업계획 및 9억1천여만원의 일반회계와 25억3천여만원의 장학회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했다.
금년 주요 사업계획으로는 제14회 총동창회장배골프대회(6월 9일), 제15회 동문 및 교직원단합 등반대회(10월 18일), 제7회 미주총연합동창회 정기총회(5월 9일~11일), 지부동창회 활성화, 영남대학교 사랑카드 발급 확대 등 동문의식 제고에 주력하기로 했다.
한편 정기총회에 앞서 같은 장소에서 오후 6시부터 정기이사회를 개최하여 회무보고 및 감사보고, 2014년 일반․특별회계 및 장학회 결산 인준, 2015년 사업계획과 일반회계 및 장학회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김관용 총동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문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이 영남대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와 조국의 앞날을 좌우한다. 대학교동창회를 떠나 귀중한 시간을 함께할 수 있다는 데 뜻이 있다"며, "동창회 행사에 무조건 참석하는 것이 동창회를 활성화하는 것으로 배려와 사랑으로 지켜봐 달라"는 점을 강조했다.
노석균 총장은 "재정과 인력을 투자하여 학생들에게 학생을 위한 학교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동창회가 학교가 하나가 되어 과거 영남대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