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동창회 신년교례회 및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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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2-05 00:11 조회 1,170회 댓글 0건본문

구미동창회는 1월 22일 오후 7시 크리스탈웨딩에서 신년교례회를 겸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신년교례회에는 김찬한회장, 총동창회 이인선부회장(경상북도 정무부지사)과 강병희사무총장, 남유진 구미시장, 김한기 초대회장, 김성조 전국지적장애인협회 회장, 모교 배병일 대외협력처장, 신재학 강동병원 병원장, 조재홍 고문, 이재웅․김재한 자문, 이준식 구미경찰서장, 최종원 구미시 부시장, 정보호 前경북도의원, 김석호 前경북도의원, 최돈호 구미전자공고 교장을 비롯한 동문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강주일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에 이어 동문 상호간 신년하례를 가진 후 참석동문 소개, 대회사, 격려사, 축사, 경과 및 감사보고, 회칙개정, 동문 희망찬가,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김찬한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서로 사랑하며 밀어주고 당겨주며 개인의 발전은 물론 국가발전에도 기여하는 영남대 동문이 되자"며, "오늘 행사를 통해 모교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기회와 동문 상호간의 친밀한 교류를 이어가자"고 말했다.
이인선 총동창회 부회장은 "3천여명의 조직인 구미시동창회가 진성회원이 더 많아져 더욱 활성화된 동창회로 발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영남대 행정대학원 최고위과정을 졸업하여 영남대 동문이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영남대 발전을 위해 힘을 합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한기 초대회장은 3분 스피치를 통해 카네기 부인의 소낙비 일화를 소개하며 "을미년에는 친절을 생활의 덕목으로 삼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동문 성악가 김유환(91.성악.영남대 외래교수)․김희정동문(98.성악.영남대 외래교수)이 "희망의 나라로"와 "경복궁 타령"을 열창하여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을미년 새해를 맞이하는 동문들의 마음을 담았다.
그리고 TV, 핸드폰, 청소기 등 푸짐한 경품으로 여흥을 곁들인 행운권추첨을 통해 친목을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