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노믹스 제10회 홈커밍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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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5-05 00:01 조회 1,195회 댓글 0건본문

파이노믹스 출신 동문들이 3월 28일 리온제나호텔에서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200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이번 홈커밍데이에는 파이노믹스OB 이종현회장(03.경제.LIG투자증권 과장), 모교 상경대학 박병진․한동근․이용우교수, 김도연 파이노믹스 지도교수, 동문, 재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대구․경북이 아닌 세상에 더 넓게 퍼져나가는 파이노믹스가 될 수 있도록 의견을 나누며 친목을 도모했다.
특히 올해는 자체 제작한 파이노믹스 뱃지를 졸업생들에게 배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교수들은 영남대에 이렇게 열정적이고 멋진 동아리 단체가 있다는 것에 큰 감동을 받았다.
영남대학교 상경대학 학습동아리인 파이노믹스는 올해 창립 14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배출된 졸업생은 150여명으로 이들은 은행 29명, 증권사 35명, 보험사 18명, 기타 금융기관 8명, 유통 및 제조업 51명 등 금융업계와 제조․유통업체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해나가고 있다. 특히 이들은 대구․경북의 금융권에서는 탄탄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파이노믹스 전체 졸업생과 재학생들의 만남의 장인 홈커밍데이를 개최하여 연관 직무에 맞게 졸업생과 재학생을 연결해 주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파이노믹스의 발전방향에 대한 진지한 토론과 후배간의 돈독한 정을 나누어 오고 있다.
파이노믹스는 2002년 개설된 상경대학 금융심화반이 모태로 2005년에 파이노믹스로 이름을 변경했다.
파이노믹스는 금융의 Finance와 경제의 Economics의 합성어로 경제지식을 기초로 하여 금융에 특화된 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각종 금융자격증 취득에 도움을 주는 외에도 각종 경시대회, 공모전, 모의투자대회 등에 참가하는 등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파이노믹스는 영남대의 지원 아래 각종 금융자격시험과 공모전에 도전하며, 재학생들은 경제학습을 통해 경제이슈의 향후 예측 및 해결방안 등을 논의한다.
특히 졸업한 선배들은 직무 관련 강연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외에도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을 위한 모의면접 진행 등을 통해 후배들의 컨설팅에 앞장서 오고 있다.
파이노믹스 소속 재학생들은 2004년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우수상을 시작으로 제12회 기술경영사례발표대회 우수상, 대학생 증권선물 경시대회 장려상, 카이스트 금융논문 공모전 입상, 기업은행 UCC공모전 장려상, 금융토론대회 1․2․3위 수상 등 크고 작은 공모전을 휩쓸었으며, 2012년에는 CFP(국제공인 재무설계사) 전국 배출 10위를 기록했다.
특히 파이노믹스는 올해 '대한민국 명품 동아리 TOP 100'에 선정돼 영남대의 위상을 드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