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근호 A+그룹 회장 영남대서 명예박사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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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9-05 00:02 조회 1,363회 댓글 0건본문

금융산업 발전 통한 국가경제 성장 기여 공로
A+그룹, 설립 8년 만에 5개 계열사 중견기업 성장
곽근호동문(76.공화,(주)A+그룹 회장)이 국내 금융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모교인 영남대학교에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8월 25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챔버홀 3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에는 김관용 총동창회장(경북도지사), 신동식 (주)한국해사기술 회장, 곽결호 前환경부장관, 장영철 前노동부장관, 이시용 前삼성생명 대표이사, 이시원 (주)부천 대표이사, 김화동 한국조폐공사 사장, 김성조 한국체육대학교 총장, 전면엽 제5군수지원사령부 사령관(준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곽근호 회장에게 박사학위 영득패를 수여하며 학위 취득을 축하했다. 또한 ROTC동문회에서도 축하패를 전달했다.
1957년 경북 왜관출신인 郭회장은 ROTC(18기) 전역 후 1982년 삼성생명에 입사해 삼성그룹 비서실 경영진단팀을 비롯해 2000년 임원 발탁이후 전사기획팀장과 마케팅기획팀장을 거쳐 2007년 퇴임하기까지 25년간 근무했다.
2007년 9월 종합 금융판매 법인(GA) A+에셋을 설립한 郭회장은 설립 8년 만에 A+그룹을 A+에셋을 중심으로 A+라이프, A+리얼티, A+모기지, A+손해사정, AAI헬스케어 등 5개의 계열사를 아우르는 중견기업으로 성장시켰다.
곽근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명예박사 학위 수여를 계기로 대한민국 금융발전은 물론 소외되어 있는 금융 소비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착한 마케팅'으로 더욱 더 매진해 나갈 것 "이라며, "A+그룹을 요람에서 무덤까지 고객의 삶을 윤택하게 진정성 있는 기업문화를 통해 'World Wide Total Life Care'그룹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