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산영남대동창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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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6-05 00:09 조회 1,259회 댓글 0건본문

재부산영남대동창회는 5월 14일 부산 롯데호텔 3층 펄룸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사진〉을 가졌다.
이날 이종우동문(71.법학.기업법무컨설팅 법무사, 경영학박사)이 회장에 취임했으며, 홍경환동문(69.건축.(주)대경 대표이사)이 이임했다.
이날 회장 이․취임식에는 이종우 ․ 홍경환 회장을 비롯해 모교 노석균총장, 강병희 총동창회 사무총장, 부산시동창회 김성일․김만수․권순욱․이송학 고문, 김장실 국회의원, 백운현 前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강인길 前강서구청장, 박명흠 대구은행 부울경본부장, 이준섭 부산지방경찰청 3부장, 손규환 약대동창회장, 이종관 의대동창회장 등 동문 15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이해동 부산시의회 의장, 박극제 부산시 서구청장, 성태환 비엔케이금융그룹 회장, 김동헌 부산대병원장, 양재생 은산해운그룹 회장 등 내빈들도 참석해 영남대 부산시동창회 정기총회를 축하했다.
임남기 사무총장의 사회로 국민의례와 내빈소개에 이어 임원선출에서 이종우동문을 만장일치로 회장에 선출했다.
홍경환 前회장의 이임사와 공로패 증정, 이종우회장 취임사, 노석균 총장․김장실 국회의원․박극제 서구청장․양재생 회장이 축사를 했다.
이어 제상철동문(92.성악)의투우사의 노래와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축가공연을 가진 후 케일절단과 건배제의를 가졌다.
이날 이종우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대회장님과 선배님들이 이루어 놓은 훌륭한 업적을 토대로 '작지만 강한 동문회'를 만들어 동문님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혀 가면서 동문간의 기쁨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깊이 고심하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홍경환 前회장은 "재부동창회가 일시적인 만남의 장이 아니라, 동문간 상생협력과 허브가 구축되는 기틀을 조성하려고 했지만 그렇지 못해 아쉬움이 많다"는 이임사를 했다.
노석균총장은 축사를 통해 미주총연합동창회 참석과 제4회 변호사시험 전국 1위 등 모교 근황을 소개한 후 "만남의 장인 동창회를 통해 서로 이끌어주고 밀어주며, 좋은 일은 같이 웃고 힘든 일은 서로 합심하며 극복하는 영남대 부산 동문들의 아름다운 인연이 동창회를 통해 영원히 지속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