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포럼회장배 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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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6-05 00:08 조회 1,121회 댓글 0건본문

제7회 천마포럼회장배 골프대회가 5월 31일 경기도 용인시 레이크사이드C.C에서 개최했다.
이날 골프대회에는 천마포럼 주호영회장(78.법학.국회의원)을 비롯해 모교 노석균총장, 재경총동창회 서석홍․이시원 前회장, 윤상현회장, 총동창회 강병희사무총장, 김찬돈 대법원도서관장, 박준성 최저임금위원장, 김성조 한국체육대학교 총장, 박보환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신태용 올림픽축구대표팀 감독 등 14개팀 56명이 참가해 친선을 도모하며 경기를 가졌다.
경기 후 클럽하우스에서 김기주동문(76.법학.A+그룹 사장)의 사회로 만찬을 겸한 시상식과 행운권추첨을 가졌다.
주호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참가 신청한 동문 모두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참석해 주신점에 감사드린다. 서석홍 前재경동창회장이 이븐파에 에이지샷을 한 것을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윤상현 재경총동창회장은 축사를 통해천마포럼이 재경총동창회의 중심에 서서 활동하고 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서 서석홍 前재경총동창회장(63.섬유.동선합섬(주) 회장)이 에이지샷의 대기록세웠다. 서 회장은 남코스에서 노석균․이시원․강병희 사무총장과 한 조를 이뤄 자신의 나이 보다 한 타 적은 72타 이븐파를 기록하며 에이지샷을 기록했다.
Age Shot는 골퍼 자신이 나이 보다 적은 타수를 치는 것으로 아마추어 골퍼들에겐 홀인원 이상의 힘든 대기록이다.
대회 결과 김욱한 동문이 5언더파 67타로 우승을 차지해 우승 트로피와 부상을 받았으며, 에이지샷을 기록한 서석홍회장이 메달리스트를 차지해 트로피와 부상을 받았다.
또한 신용문동문이 남자부 준우승을, 이재순동문이 여자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김성동동문이 롱게스트를, 박준성동문이 니어리스트를, 박철규․이미용동문이 행운상을 받았다.
그리고 박소진동문이 잉꼬상을, 류군하동문이 우정상을, 이시원회장이 맵시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