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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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7-05 03:01 조회 1,144회 댓글 0건본문

제14회 영남대학교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가 6월 9일 인터불고경산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다.
이번 골프대회에는 총동창회 김문기 수석부회장, 도수회 대회준비위원장, 모교 노석균 총장․금태환 법학전문대학원장․정태천 약대학장, 정태일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김세영 경산상공회의소 회장, 한형국 경북약사회장, 김용판 前서울지방경찰청장, 최길영 대구시의회 운영위원장 등이 참가했다.
또한 이대범 기계공학부동창회장, 김희삼 섬유패션학부동창회장, 행정대학원동창회 이배균 회장, 최영환 ROTC동문회장, 경영대학원AMP동창회 도재영 회장, 이종우 부산시동창회장, 김찬한 구미시동창회장, 이수식 울산시동창회장 등 55개 팀 218명이 참가했다. 참가 신청 자 220명 중 단 2명이 불참하고 218명이 참가하는 저력을 보였다.
12시 30분경 김문기 수석부회장, 노석균 총장, 정태일 부회장, 도수회 대회준비위원장이 참가 동문들의 박수 속에 대회 개막을 알리는 시타를 했다. 이어 단체기념촬영을 한 후 골프카로 마운틴․밸리․스카이코스로 이동해 1시 동시 티업으로 라운딩에 들어갔다.
경기를 마친 후 6시 30분경 클럽하우스 내 연회장에서 식사를 가진 후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식은 참석 동문 및 협찬동문 소개에 이어 김문기 수석부회장의 대회사, 도수회 대회준비위원장의 환영사, 노석균총장의 축사에 이어 시상식과 행운권 추첨을 가졌다.
김문기 수석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좋은 날씨에 많은 동문들이 참가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전국 규모로 단합을 과시하는 이 동창회장배골프대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한다"며, "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이 제4회 변호사시험에서 합격률 1위를 기록한 것이 자랑스럽고 뿌듯하다. 모교 발전을 위한 성원도 부탁한다"고 말했다.
조재태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은 신페리오 방식으로 성적을 집계, 이번 대회 대상은 임재동동문(88.축산)이 차지해 대상 트로피와 동양매직 복합오븐을 부상으로 받았으며, 김영찬씨(행정대학원 재학)가 메달리스트를 차지해 트로피와 부상으로 렉서스 골프백과 보스턴백을 받았다.
그리고 최정우동문(74.토목)이 우승을, 안중일동문(69.화공)이 시니어부 우승을, 정계순동문(06.행대원碩)이 여성부 우승을 차지해 각각 트로피와 부상을 받았다. 정윤화동문(66.상학)이 준우승을, 이배균 행정대학원동창회장(09.행대원 碩)이 3위를, 최재우동문(79.섬유)이 롱기스트(330m)를, 서희돈동문(67.전자)이 니어리스트(50cm)를 차지해 각각 트로피와 부상을 받았다.
한편 도수회 대회준비위원장(70.섬유.두올텍스 대표)이 내 건 홀인원 시상금 200만원은 홀인원이 없어 총동창회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이번 대회에 6개팀이 참가한 ROTC동문회와 5개팀이 참가한 섬유패션학부동창회 단체참가상을 받았으며, 서울에서 참가한 서은석동문(56.경제.(주)토탈인스에이드 대표이사)이 최고령으로 특별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참석 동문들은 골프백 및 보스톤백 등 푸짐한 물품의 행운권 추첨의 시간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