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포럼 정기총회 및 송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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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1-05 00:05 조회 1,335회 댓글 0건본문

이날 송년회에는 주호영 회장과 윤상현 재경총동창회장을 비롯해 이천수 영남학원 이사장, 노석균 모교 총장, 김동건 前영남학원 이사장, 김광림․김상훈 국회의원, 이시원 부천 회장,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강병희 총동창회 사무총장, 김찬돈 법원도서관장, 이현동 前국세청장, 이상진 前교육부 차관, 이양호 농촌진흥청장, 김화동 조폐공사 사장, 이시진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곽근호 A+에셋 회장을 비롯해 창립 이래 가장 많은 12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김기주 수석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여영미 시인(81.영교.한국NGO신문 대표이사)의 '11월엔'시 낭송에 이어 주호영회장이 내빈소개와 인사말을 했다.
주호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참석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금년을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 회원 여러분에게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천수 이사장은 "영남대 출신으로 각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분들과 함께 인사드릴 기회를 주어 감사하다"고 말했으며, 노석균 총장은 "모교는 동문들의 도움으로 나날이 발전하고 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상현 회장은 "천마포럼 덕분에 재경총동창회가 발전하고 있다. 새마을브랜드가 영남대의명문대학 도약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박정희새마을정책대학원이 모교의 성과를 드높이는데 앞장 서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초청강사로 초청된 최외출 영남대 부총장은 "YU의 기회와 도전-왜 & 어떻게-"를 주제로 한 시간 동안 특강을 했다.
崔부총장은 특강을 통해 "역사를 잊은 자에게는 미래가 없다. 6.25전쟁 중 16개 우방국에서 파견 온 4만여 명이 전사했는데 감사함을 잊으면 생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한 "새마을운동은 우리 대학이 한국은 물론 세계 최고이며, 지난 4년간 64개국 2천여 명에게 새마을교육을 시켰다. 새마을 정책대학원이 영남대 브랜드 세계화에 앞장 설 수 있도록 동문들의 지원과 동참을 바란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