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동창회 장학재단 장학기금 24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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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2-05 00:12 조회 914회 댓글 0건본문
(재)영남대학교동창장학회(이사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장학기금이 24억원을 돌파했다.
지난 한 해 김옥란동문(73.약학)이 1천만원을 기탁하는 외에도 이일건 미주총연합동창회장(69.화공)이 5천불, 오종환동문(74.정외)이 2천불을 기탁하는 등 해외 동문들이 장학기금을기탁하는 등 총 4천4백여만원의 장학기금이 답지하여 1월 20일 현재 2,410,756,985원의 장학기금이 적립됐다.
총동창회는 지난 76년 재학생 4명에게 6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이후 영남대학교 개교 30주년을 기념하여 모교 캠퍼스에 시계탑 건립을 계기로 동문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기금으로 87년 12월 5일 자본금 5천3백만원으로 (재)영남대학교동창장학회를 설립했다.
이후 경향각지는 물론 해외에 거주하는 동문들로부터 장학기금이 꾸준히 답지되었다. 96년에 기금 모금 1억원을 돌파한 이후 2000년부터 2011년까지 매년 1억원 이상의 기금이 기탁되는 등 동문들의 장학재단에 대한 관심과 성원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총동창회는 적립된 장학기금의 이자 수익으로 매년 1․2학기에 모교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장학사업을 펼쳐 오고 있다.
장학재단 설립 이후 89년부터 장학금 대상과 금액을 대폭 확대하여 재학생 18명에게 총 1천1백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후 많게는 재학생 67명에게 6천7백여만원의 장학금을, 2011년에는 9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지난 한해 재학생 29명에게 5천6백여만원의 장학금 지급을 비롯해 지금까지 재학생 1,242명에게 총 14억6천7백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지난 한해 (재)영남대학교동창장학회에 장학기금을 기탁한 동문은 다음과 같다.
▲김옥란(73.약학)=1천만원 ▲이일건 미주총연합동창회 회장(69.화공)=5천불 ▲오종환(74.정외.휴스톤동창회 총무)=2천불 ▲박범철 음대동창회장(78.성악)=5백만원 ▲강병희(68.법학.총동창회 사무총장)=5백만원 ▲경영대학원AMP동창회(회장 천자우)=5백만원 ▲도수회(70.섬유.두올텍스 대표)=2백만원 ▲배인호(75.건축.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2백만원 ▲한호철(61.화공.(주)한신 회장=1백만원 ▲양창수(75.체교.전)인천대학교 교수)-1백만원 ▲석도원(75.공화.(주)무림엔텍 대표이사)=1백만원 ▲80학전 동기회(회장 김선왕)=1백만원 ▲윤태식(58.건축.(주)합동건축사사무소 고문)=50만원 ▲정승화(81.조경.현대자동차 구미금오대리점 대표)=30만원 ▲김재홍(92.무역.Ever Office 대표)=30만원 ▲이중호(83.경영.우리은행 대구경북1영업본부장)=3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