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구성원 힘 모아 지역사회와 국가발전 이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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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2-05 00:14 조회 1,443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총동창회는 1월 8일 오후 6시 30분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丙申年 새 출발을 다지는 신년교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丙申年 신년교례회에는 김관용 총동창회장과 김문기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이천수 영남학원 이사장, 영남대 노석균 총장과 박정학 교학부총,․ 최외출 특임부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 우동기대구시교육감, 이동희대구시의회 의장, 정태일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박규하 민주평통 대구지역회의 부의장, 박인규 대구은행장, 강대식동구청장, 남유진구미시장, 최영조경산시장, 김영석영천시장, 고윤환문경시장, 박병용대구시노인연합회장, 양명모대구시약사회장, 김세영경산상의회장, 배인호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 전면엽제5군수지원사령관(준장), 최혁준대구시건축사회장, 한상돌대구시관광협회장, 설효찬대구식품의약품안전청장, 최종주NH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장 등 동문 기관장을 비롯해 서울, 인천, 구미, 문경 등 경향각지에서 동문 4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며 신년하례를 가지고 영남대와 동창회 발전을 위한 힘찬 출발을 다졌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丙申年 새해를 맞아 동문 상호간 인사를 나눈 신년하례를 시작으로 김관용회장은 행정고시와 사법시험 등 국가고시에 합격한 동문과 재학생 7명에게 축하패와 기념품을 수여하며 합격을 축하했으며, 장학기금을 기탁한 동문 6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관용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영남대 동문들은 수적으로 많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미치는 역할은 지대하다. 영남대의 모습을 빛내주고 지켜주는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민족의 사학답게 지역사회 역할과 지켜주는 모습을 보이자"고 강조하며, "여러분들의 생각과 판단이 조국의 운명을 결정한다. 영남대 구성원들이 힘을 모아 동력을 만들어 역사의 새로운 주체로서 정체성을 가지고 당당하게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천수 이사장은 "21만 동문들의 성원과 애교심을 바탕으로 영남대가 글로벌대학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음에 감사하며, 지속적인 성원과 협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노석균 총장은 로스쿨 변호사시험 합격률과 BK21사업 등 각종 대학평가에서 성과를 설명하며"손바닥 하나로는 소리가 나지 않듯이 대학과 동창회의 두 손뼉의 어울림의 소리로 학교발전을 이루어 나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