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총동문산악회 산신제 겸한 제167차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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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3-05 00:01 조회 1,258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총동문산악회는 2월 14일 병신년을 맞아 산악회 번영과 안전산행을 기원하는 산신제〈사진〉를 겸한 제167차 산행을 가졌다.
산신제를 겸한 이번 산행에는 장오현회장과 김찬일 ․ 최창호 前회장을 비롯한 회원 40여명이 참가하여 경남 의령 정곡 부잣길 트레킹을 가졌다. 의령은 솥바위를 중심으로 호암 이병철(삼성), 구인회(LG), 조홍제(효성) 등 우리나라 제일 큰 3대 제벌을 배출한 부자고장이다.
지난 2002년 1월 13일 태백산 첫 공식 산행을 시작으로 창립된 영남대총동문산악회는 매월 둘째주 일요일 정례산행을 통해 동문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며 동문애를 고취시켜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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