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틀란타, 남가주, 뉴욕동창회 송년회 통해 화합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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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2-05 00:11 조회 1,340회 댓글 0건본문


미국 애틀란타(동남부지역)동창회 ․ 남가주(LA)동창회 ․ 뉴욕동창회 등 미주지역 동창회가 송년회를 개최하며 동문 상호간 돈독한 정을 쌓았다.
남가주동창회는 12월 18일 옥스포드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겸한 송년회 행사를 개최했다.
송년회 행사에는 미주총연합동창회 이일건회장과 박영두․이돈前회장, 남가주동창회 이정준 회장(85.건축)과 동문 및 가족들이 참석해 화합을 다졌다.
또한 뉴욕동창회도 12월 20일 이종식회장을 비롯한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회를 개최하여 동문 상호간 친목을 다졌다.
한편 2017년 미주총연합동창회 개최지인 애들란타동창회도 12월 26일 한국 음식점서라벌에서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애틀란타동창회 서혁규회장 부부를 비롯해 미주총연 차기대회 준비위원장인 전홍원동문 부부 등 25명이 참석해 애틀란타동창회 역대 모임 중 가장 많은 동문들이 참석해 단합된 힘을 과시했다.
특히 이일건 미주총연 회장 부부는 LA에서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애틀란타동창회 송년회 행사에 참석하여 동문들과 함께 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일건 미주총연 회장은"애들란타동창회 송년회 행사를 통해 2017년 미주총연 준비를 위한 다짐과 자신감이 대단한 애들란타 동문들의 모습을 보고 마음 든든함을 느꼈다. 역대 어느 대회보다 많은 준비와 기획으로 진심을 다한 알찬 준비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李회장은 올 봄에는 뉴욕 ․ 워싱턴 ․ 벤쿠버동창회도 방문하여 미주총연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한다.
또한 여건이 허락한다면 모교 총학생회장 등 후배 학생들을 차기 미주총연 행사에 초청해 미국 명문대학 견학과 해외동창회 활성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혀 주고자하는 방안도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일건회장은 카카오톡으로 미주 각 지역(애틀란타, 남가주, 시카고, 뉴욕, 토론토, 벤쿠버, 워싱턴, 샌프란시스코, 휴스톤) 동문 및 국내 동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미주총연 활성화와 차기 대회를 위한 준비작업에 착수했다.
李회장은 'my home is not a place, it is people'이라는 가족과 사람이 더 소중하다는 의미를 전하며"미주총연에 천리를 멀다 않고 달려올 수 있음은 보고 싶고, 금세 가까워질 수 있는 것은 동문들이 있기 때문이다. 국적은 바꿀 수 있어도 모교는 바꿀 수 없는 끈끈한 정이 있는 우리들입니다. 지난해 미주총연에 참석해 주시어 성원해 주신 동문들에게 감사드립니다. 2016년 새해에는 행복과 건강하시고 소원성취하시길 기원드립니다"하는 인사말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