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국회의원 당선 동문 축하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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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5-05 00:11 조회 1,387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총동창회(회장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4월 29일 오후 7시 그랜드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제20대 국회의원 당선동문 축하연을 개최했다.
당선 축하연에는 총동창회 김관용 회장과 정태일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노석균 총장, 권영진 대구시장, 우동기 대구시교육감,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윤상현 재경총동창회장, 최영조 경산시장, 이한길 대구시약사회장, 권태옥 경북약사회장, 신태용 올림픽축구대표팀 감독, 그리고 각 지부동창회장을 비롯한 동문 4백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김광림.김석기․이완영.주호영.김상훈.조원진.유승민․김부겸․이철우․윤재옥.정종섭 당선자도 참석했다.
축하연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당선현황 보고, 당선 축하패 및 기념품 전달, 김관용 회장 인사, 노석균 총장 인사, 우동기 대구시교육감 축사에 당선 동문들의 소감을 듣는 순서를 가졌다.
축하연에서 김관용 총동창회장과 노석균총장은 당선동문들에게 21만 동문의 이름으로 당선 축하패와 기념품을 전달하며 당선을 축하했다.
김관용 회장은"21만 동문의 이름으로 당선을 축하한다며,"당선인들을 지역을 지켜야 하고 국가 정치발전에 헌신해야 하는 등 중책을 맡았다. 영남대의 역사와 전통을 되돌아보고 지켜주는 역할과 영대인의 모습으로 당당하게 의정활동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노석균 총장은"지역과 국가 발전과 국민을 위하는 국회의원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며, 영남대의 발전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또한 참석한 당선동문들도 각각 인사말을 통해 총선기간 중 동문들이 보내준 성원에 대한 감사와 함께 초심을 잃지 않고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와 모교와 동창회, 지역과 국가 발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한편 영남대 이미연 교수의 피아노 연주와 한용희교수의 축가 순서도 가졌다.
이날 축하 화환을 보내준 사람은 다음과 같다.
▲이천수 학교법인 영남학원 이사장 ▲노석균 영남대 총장 ▲박인규 대구은행장 ▲정필재 의대동창회장 ▲김석호 행정대학원동창회장 ▲천자우 AMP동창회장 ▲윤종욱 구미시동창회장 ▲최종주 NH농협 대구경북동문회장 ▲김재완 ROTC중앙회 수석부회장 ▲이정희 뉴스투데이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