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대 회장단 상견례 겸한 회장단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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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5-05 00:10 조회 1,307회 댓글 0건본문

총동창회 제39대 회장단 상견례를 겸한 회장단회의가 4월 11일 오후 6시 30분 인터불고호텔 심비디움에서 개최됐다.
지난 2월 25일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총동창회 2016년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회장에 추대된 김관용회장은 부회장 선임을 위임받아 제39대 회장단 구성을 완료했다.
김관용회장은 김문기수석부회장과 정태일부회장을 수석부회장에 임명하는 외에도 35명의 부회장을 유임, 부회장 18명을 새로 선임했다.
이날 회장단상견례에는 김관용회장을 비롯해 정태일수석부회장과 부회장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관용회장은 신임 정태일수석부회장과 부회장들에게 부회장 선임패를 수여했다.
이날 회장단 상견례에서 신임 및 유임된 부회장들은 각자 개인 소개와 부회장 선임 각오를 밝히며 동창회와 모교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그리고 짝수달 셋째 월요일에 정례 회장단회의를 개최하여 동창회 발전을 위한 토의와 회장단 친목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강병희 사무총장은 참석 회장단에게 (재)영남대학교동창장학회 등 총동창회 주요현황 및 동창회 년중 행사 등을 소개했다.
김관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부회장 선임을 흔쾌히 허락해 주시어 회장단으로 함께 봉사할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며,"회원 모두가 동창회장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모교를 도와주고 내실을 다지는데 힘을 모아 모교와 동창회 발전을 이끌어나가자"고 회장단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산격동시대를 마감하고 안동으로 이전하는 경북 신도청의 이전 의의에 대한 설명과 회장단을 신도청으로 초청해 대접하는 기회를 가지겠다고 했다.
그리고 정태일수석부회장은"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지만 수석부회장이란 중책을 맡았다"며,"회장님의 지시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으며, 부회장들의 지도와 편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