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대학동창회 정기총회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일16-07-05 00:05 조회 1,332회 댓글 0건본문


약학대학동창회는 6월 18일 오후 7시 대구시약사회관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이수근 회장을 비롯해 양성호․이재국․류지영․김문천 前회장, 권태옥 경북약사회장, 이한길 대구시약사회장, 구본호․양명모 前대구시약사회장, 김태숙 영약회 회장, 약대 정태천학장을 비롯한 교수와 동문 들이 참석했다.
총회는 김혜경 재무총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자랑스러운 영약인상 시상, 회장 인사, 경과보고, 감사 및 결산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수근 회장은 이재국 前회장(64.약학.양춘당약국 대표)에게'자랑스런 영약인상'을 수여했다.
이재국 前회장은 2006년 동창회장을 맡아 동문회 결속을 위한 모교사랑 동문음악회 개최와 2012년 약대 후원 및 장학회 이사장을 맡아 약대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
또한 경북약사회 제27․28대에 걸쳐 6년간 회장을 역임 약사회 중흥을 이끌었다.
이수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약대 개설 60주년을 맞이하여 동문명부 발간 등 동창회 근황을 소개 한 후"약대 건물 신축을 위한 기금 모금운동에 참여해 주신 교수와 동문들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동창회 내실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양명모 前대구시약사회장, 권태옥 경북약사회장, 이한길 대구시약사회장, 김문천 약대 후원 및 장학회 이사장, 김태숙 영약회 회장, 정태천 약대학장의 인사말과 이재국 前회장이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약대동창회는 이수근 회장 취임 이후 2014년 9월부터 노후된 약대 건물 신축을 위한'후배사랑 50억 모금운동'을 전개해 왔다. 1회 출신인 박재돈 한국파마 회장 10억원, 약대 교수진 5억원 등 경향각지 동문들로부터 모금 및 약정된 기금은 5월 말 현재 총 43여억원에 달한다.
이외에도 약대동창회는 지난 1995년 (재)영남대학교 약학대학 후원 및 장학회를 설립하여 7억4천여만원의 기금을 적립하고 있다. 장학회는 설립 이후 재학생에게 장학금 1억6천여만원 지급을 비롯해 약대 건물 시설 및 설비, 교수 연구비 지원 등 3억5천여만원을 지원했다.
한편 신축될 약대 건물은 현 약대 건물 부지에 2017년 3월 공사에 착공하여 2019년 3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