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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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6-05 00:10 조회 1,348회 댓글 0건본문

제15회 영남대학교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가 6월 3일 대구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골프대회에는 총동창회 김문기․정태일 수석부회장, 도수회 대회준비위원장, 모교 노석균 총장 ․ 이재모 행정대학원장 ․ 정태천 약대학장, 김세영 경산상공회의소 회장, 최길영 대구시의회 운영위원장 등이 참가했다.
또한 이수근 약대동창회장, 이대범 기계공학부동창회장, 김종율 건축학부동창회장, 김석호 행정대학원동창회장, 김일수 ROTC동문회장, 김대용 경영대학원석사학위동창회장, 윤종욱 구미시동창회장, 김용구 울산시동창회장 등 57개 팀 230여명이 참가했다.
12시 30분경 노석균 총장, 김문기 ․ 정태일수석부회장, 도수회 대회준비위원장이 참가 동문들의 박수 속에 대회 개막을 알리는 시타를 했다. 이어 단체기념촬영을 한 후 미리 배정된 동․중․서코스의 각 홀로 이동해 오후 1시 동시 티업으로 라운딩에 들어갔다.
경기를 마친 후 6시 30분경 클럽하우스 내 연회장에서 만찬을 가진 후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식은 참석 동문 및 협찬동문 소개에 이어 김관용 회장의 대회사, 도수회 대회준비위원장의 환영사, 노석균총장의 축사에 이어 시상식과 행운권 추첨을 가졌다.
김관용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골프대회에 많은 동문들이 참가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영남대동창회 행사에는 무조건 참석해 주시길 바란다"며,"민족의 사학인 영남대가 오랜 동안 쌓인 노하우와 로스쿨 변호사시험 100% 합격 등의 실적으로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여러분들의 생각과 판단, 결정이 대학발전은 물론, 조국의 운명을 결정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조재태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은 신페리오 방식으로 성적을 집계하여 시상했다.
영예의 대상은 남정환동문(79.기설)이 차지해 대상 트로피와 스마트오븐을 부상으로 받았으며, 김희삼동문(82.기설)이 메달리스트를 차지해 트로피와 부상으로 렉서스 골프백과 보스턴백을 받았다.
그리고 김석동문(15.경대원碩이 일반부 우승을, 이재우동문(65.상학)이 시니어부 우승을, 이수정동문(10.경대원碩)이 여성부 우승을 차지해 각각 트로피와 부상을 받았다. 임천수동문(92.경제)이 준우승을, 예병국동문(74.경제)이 3위를, 박효중동문(90.기계)이 롱게스트를, 김종률 총동창회 부회장(73.건축)이 니어리스트를 차지해 각각 트로피와 부상을 받았다.
한편 이번 대회에 7개팀이 참가한 ROTC동문회가 단체참가상을, 최희욱동문(55.법학)이 최고령 참가자로 특별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전진욱동문(88.축산)이 행운대상에 추점되어 삼성LED TV(43인치)을 수상하는 등 참석 동문들은 골프백 및 보스톤백, 공기청정기 등 푸짐한 물품의 행운권 추첨의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