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동창회 회장단 경북도청 신청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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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6-05 00:09 조회 1,386회 댓글 0건본문




김관용회장 직접 안내 맡아 신청사 내부 설명
한국OSG(주) 공장 견학, 만찬 및 환담 가져
총동창회 회장단이 5월 13일 경북도청 신청사를 방문했다.
경북도지사인 김관용 총동창회 회장 초청으로 이루어진 이날 안동․예천 경북 신도청 방문에는 정태일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24명이 참석했다.
정태일 수석부회장이 경영하는 한국OSG(주) 버스로 오전 11시 어린이회관을 출발해 예천 용왕궁식당에 도착하여 김관용 회장이 주선한 오찬을 가지며 환담을 나누었다.
오찬을 가진 후 경북도청 신청사에 도착한 회장단은 김관용회장과 함께 도청 새마을광장에서 개최되는'축산인 한마음대회'행사장을 둘러본 후 솟을삼문 앞에서 경북도청 방문 기념식수(주목)와 함께 표지석(영남대학교 총동창회 회장단 경상북도청 방문 2016.5.13 제39대 회장단 일동)을 설치했다.
회장단은 이날 경북도청 신청사를 견학한 영남대학교 행정학부 성도경 교수와 재학생 100여명과 함께 기념촬영도 했다. 이 자리에서 김관용 회장은"경북 신도청 견학을 환영한다"는 인사와 함께"이 곳이 동창회장이 근무하는 곳이다. 열심히 노력하여 이 자리에 있는 후배들 중 나중에 이곳의 주인이 나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회장단은 신청사 안민관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가진 후 김관용 회장이 회장단 일행의 안내를 직접 맡아 삼국유사 목판 전시관 등 신도청 내부를 상세하게 설명했으며, 3층 도지사실 옆 중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신청사 관련 영상 상영물을 관람한 후 다과를 들며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김관용회장은"경북 신도청 방문을 환영하며 감사와 고마움의 마음을 전한다. 인연을 중요시 하며 결속하고 뭉치기 위해 자주 만나 사람 냄새 나는 동창회가 되었으면 한다"는 인사말을 했다.
또한 김회장은"경북 신도청 이전까지 어려움도 많았지만 이전 후 방문객이 증가하는 등 도청 이전을 잘했다. 경북 신도청은 중원문화와 만나는 곳이자, 한국 정신문화의 중심지이고 한반도의 허리 경제권"임을 강조했다.
정태일 수석부회장은 답사를 통해"경북 신도청으로 초청해 주신 김관용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훌륭하신 회장님의 큰 나무 밑에서 어떻게 해야 할 지 걱정이 앞서지만, 부회장님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협력으로 동창회 발전을 이루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신도청 방문을 마친 후 대구로 오는 길에 정태일 수석부회장은 회장단을 대구시 달서구 호산동에 위치한 한국OSG(주)로 초청해 공장 견학을 가졌다.
이날 정태일 수석부회장과 한국OSG(주) 임원진은 공장을 안내하며 생산라인 및 공장 현황을 상세하게 설명했으며, 준비된 만찬을 가지며 환담을 나누었다.
한편 총동창회에서는 경북 신도청 방문 임원(이사․상임이사)단합 야유회를 상반기에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총동창회장배골프대회 등의 행사 일정 관계로 경북 신도청 방문 임원단합 야유회는 하반기에 실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