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70주년, 동문과 대학이 뭉쳐 학교발전 이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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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2-05 00:11 조회 1,279회 댓글 0건본문

개교 70주년, 동문과 대학이 뭉쳐 학교발전 이끌자!
영남대총동창회는 1월 9일 오후 6시 30분 그랜드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丁酉年 새 출발을 다지는 신년교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신년교례회에는 김관용 총동창회장과 김문기․정태일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이천수 영남학원 이사장, 영남대 김진삼 총장 직무대행과 서길수 차기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 이기광 울산지법원장, 우동기 대구시교육감, 김승수 대구시행정부시장, 대구시의회 류규하 의장과 최길영 부의장, 박규하 민주평통 대구지역회의 부의장, 박인규 대구은행장, 이태훈 달서구청장, 임병헌 남구청장, 남유진 구미시장, 김영석 영천시장, 고윤환 문경시장, 백선기 칠곡군수, 박병용 대구시노인연합회장, 설효찬 대구식품의약품안전청장, 최종주 NH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장 등 동문 기관장을 비롯해 동문 4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며 영남대와 동창회 발전을 위한 힘찬 출발을 다졌다
신년교례회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참석 동문 소개에 이어 丁酉年 새해를 맞아 동문 상호간 신년하례를 가졌다.
이어 김관용회장은 행정고시와 사법시험 등 국가고시에 합격한 동문과 재학생 12명에게 축하패와 기념품을 수여하며 합격을 축하했으며, 장학기금을 기탁한 동문 12명에게 감사패와 감사품을 수여했다.
김관용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이 나라 발전의 중심에는 대구․경북인이 있었다. 특히 그 중심에는 민족의 사학인 영남대가 있어 지난 70여년 세월동안 국가발전에 기여해 온 것이 자랑스럽다"며,"여러분들의 생각과 판단이 모교발전, 나아가 조국의 운명을 결정한다. 22만 동문들이 살아온 무게를 모교를 위해 보태주고, 동문과 대학이 뭉쳐서 소통하며 발전 동력을 찾아 학교를 지키고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동창회 부조는 참석이다. 참석하여 얼굴도 보고 상호 소통하는 것이 동창회이다. 동창회가 잘 굴러 동창회 때문에 대학이 발전한다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동문들이 모교에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천수 이사장은"구조 개혁, 사립대학 재정, 정부지원 등 대학환경이 매우 어렵다"며,"영남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 포진하고 있는 막강한 22만 동문들이 배전의 관심과 성원이 절실하다. 개교 70주년을 새로운 발전의 전기로 삼아 끊임없는 관심과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삼 총장 직무대행은 로스쿨 100% 합격과 프라임 사업 선정 등 모교 근황을 소개한 후"이러한 결과는 동문과 학교 구성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미래를 향한 꿈이 하나로 뭉쳐 나아가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