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총동창회 제5회 천마 취업동문 환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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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1-05 00:06 조회 1,253회 댓글 0건본문


재경총동창회는 11월 24일 오후 7시 더리버사이드호텔 7층 대연회장에서'제5회 천마 취업동문 환영회'를 개최했다.
'천마 취업동문 환영회'는 재경총동창회가 어려운 취업관문을 뚫고 서울 등 수도권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후배들의 취업을 축하하고 격려하며 선후배 동문들과 함께하는 교류의 장으로 서로 상생 발전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천마 취업동문 환영회'에는 윤상현 재경총동창회장과 김진삼 영남대 총장 직무대행, 곽결호 前환경부장관, 전재희 前보건복지부 장관, 이완영․주호영 국회의원, 금익모․김창식 고문, 배병일 총동창회 부회장, 김화동 한국조폐공사 사장, 박용곤 한국식품연구원장, 이경근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회 부회장, 신태용 U20 월드컵대표팀 감독, 양준혁 야구재단 이사장, 조진규 영화감독, 서영득 법무법인 충무 변호사, 권오흠 KG이니시스 대표, 박소진 공대회장, 정남일 약대회장, 권기석 ROTC회장 등 단대 및 학과동창회 회장단을 비롯한 동문과 취업새내기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권순대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환영회 행사는 국민의례를 가진 후 윤상현회장의 인사말과 취업동문 대표 답사, 김진삼 총장 직무대행 축사, 멘토/멘티 협약식, 축하 케이크 커팅 및 건배제의 등의 1부와 축하공연 및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윤상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선배동문들이 후배동문들에게 사회 초년생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과 태도 등에 대해서 좋은 멘토 역할을 통해 동문 선․후배간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더욱 긴밀하고 단합된 일체감을 형성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진삼 총장 직무대행은"오늘 이 자리가 인생의 멘토인 선배들이 후배들을 이끌어주고 동문 간에 결속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취업새내기를 대표하여 유종선 동문(05.컴퓨터공학)은"이렇게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선배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훗날 여기 계신 선배님들처럼 사회에서 제 역할을 하고,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선배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답사를 했다.
특히 이날 취업 새내기들은 현장에서 1백만원의 장학기금을 모금하여 천마어깨동무 회장인 이현석동문(98.행정)이 김진삼 총장 직무대행에게 전달했다.
또한 후배들의 궁금증과 질문에 답하는 현장 토크도 열렸다. 김화동 한국조폐공사 사장의 진행으로 김성한(79.경영.교보생명 전무), 전주희(87.건축.이즈건축사무소 대표건축사), 신태용(88.체교.U20 월드컵대표팀 감독), 박영호 동문(89.법학.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부장판사)이 패널로 참석하여'진상 대처방법''결혼은 해야 하는가''승진 빨리하는 방법'등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선배들은 후배들에게"남들에게 기꺼이 줄 수 있는'기브(Give)'형 인간으로서 직장생활을 시작할 것"과"준비된 사람만이 성공하고 그 자리를 지킬 수 있다"면서"기회가 왔을 때 잡기 위해 준비하고, 즐기면서 일해라"고 조언했다.
이어 선배와 후배의 멘토/멘티의 협약식을 맺고, 선․후배의 인연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을 다짐했으며, 주호영 국회의원이 후배 취업 새내기들을 격려하는 건배제의를 가졌다.
이어 이현석 천마어께동무 회장(98.행정)의 사회로'오메가포스쿠루'의 축하공연과 신태용 동문이 협찬한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인을 담은 축구공, 노트북, 자전거 등 푸짐한 물품으로 행운권 추첨의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등 3시간의 행사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