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남부동창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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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2-05 00:08 조회 1,550회 댓글 0건본문


이일건 미주총연 회장 참석, 애틀랜타대회 격려
5월 27일부터 3일간 애틀랜타에서 제8회 미주총연 개최
미국 애틀랜타동문회(동남부동창회)는 12월 17일 현지 서라벌 한식당에서 2016년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16년 행사 및 회계보고가 있었으며, 2017년 미주총연합회 준비위원회의 중간보고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애틀랜타동문회 서혁규 회장을 비롯해 전흥원 미주총연 애틀랜타대회 준비위원장과 동문 및 가족들이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LA에 거주하는 이일건 미주총연 회장이 미주총연 애틀랜타대회 준비 점검 및 격려차 참석하여 총회 준비에 대한 격려와 함께 동남부동창회 발전을 위해 찬조금을 전달했다.
또한 시카고에 거주하는 박종신 前시카고동문회장도 참석하는 등 끈끈한 동문애와 미주총연 총회에 대한 성원과 뜨거운 관심을 실감했다.
그리고 12월 18일에는 미주총연 이일건 회장과 애틀랜타대회 전흥원 준비위원장과 준비위원들이 참석하여 준지위원회 3차 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잠정예산 보고 및 심의, 개최 장소 실사에 대한 보고 및 수정방향 제시, 총회 상세 프로그램에 대한 방양과 의견 토론을 가졌다.
한편 미주총연합동창회 제8회 애틀랜타대회는 2017년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애틀랜타 Sonesta 호텔에서 개최된다.
제8회 애틀랜타대회는 첫째 날인 5월 27에는 미주총연 이사회 및 정기총회, 환영 리셉션을 개최한다. 둘째 날에는 지역관광 및 골프대회, 시상식 및 만찬연회를, 마지막 날에는 임원 및 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애틀랜타대회에는 대회 개최지인 애틀랜타를 비롯해 뉴욕, 시카고, 토론토, 밴쿠버, 워싱톤 DC, 휴스턴, 달라스, 샌프란시스코 등 미주지역 일원에 거주하는 동문들과 본국의 동문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영남대학교 미주총연합동창회는 2002년 10월 LA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출범했다. 이후 시카고, 캐나다 토론토, 뉴욕, LA, 시카고, LA 등 격년제로 미주지역을 순회하면서 매회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면서 미주지역 동문들과 본국의 동문들이 함께하며 동문애와 모교애를 고취하면서 영남대총동창회의 글로벌 네트워크화를 이루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