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동창회 정태일 수석부회장 등 밴쿠버 총영사와 조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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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6-05 00:01 조회 1,193회 댓글 0건본문

미주총연 제8회 애틀랜타대회에는 애틀랜타를 비롯해 시카코, LA, 뉴욕, 샌프란스시코, 휴스턴, 캐나다 밴투버 및 토론토 등 미주 각 지역과 본국에서 12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했다.
본국에서는 총동창회 정태일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한재숙․도수회․이찬태 부회장과 강병희 사무총장, 윤민숙 이사 등 7명이 참석했다.
또한 재경동창회에서는 박소진 공대동창회장, 권순대 사무총장 등 11명이 참석했다.
총동창회 미주총연 방문단은 5월 22일 캐나다 밴쿠버 방문을 시작으로 애틀랜타 대회를 마치고 30일 귀국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는 배문수(74.축산, 前)밴쿠버동창회장)․노영실부부(75.국문)가 4박 5일 밴쿠버 섬, 부차드 가든, 개스타운, 스탠리파크, 캐필라노브릿지, 동계올림픽개최지 휘슬러 등의 여행 스케줄을 마련해 특별한 배려와 정성으로 함께 여행하는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5월 26일에는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수석부회장인 이성기 동문(63.기계)의 주선으로 김 건 밴쿠버 총영사와 조찬 간담회를 밴쿠버 다운타운 PRESTONES에서 가졌다.
조찬 간담회에서는 초청해 준 김건 총영사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본국과 교민사회의 교류, 교민사회에서의 대학동창회 활성화, 질의 응답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영남대 미주총연합동창회 소개를 통해 미주 지역에 미주총연의 저력을 알리고 영남대학교의 위상을 고취시키는 계기도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