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영대인 네트워크 미주총연 제8회 애틀랜타대회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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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6-05 00:08 조회 1,469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학교 미주총연합동창회 제8회 정기총회가 현지 일정으로 5월 27부터 29일까지 2박3일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Sonesta Hotel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동문애와 모교애를 고취시키며 멋진 추억을 안겨주었다.
금년은 모교 개교 70주년이자 미주총연합동창회 창립 15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이번 미주총연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제8회 애틀랜타대회에는 미주총연합동창회 이일건 회장과 전흥원 대회준비위원장, 본국에서 모교 서길수 총장, 총동창회 정태일 수석부회장, 그리고 대회 개최지인 애틀랜타를 비롯해 LA, 시카고, 캐나다 토론토 ․ 밴쿠버, 뉴욕, 샌프란시스코, 휴스턴에서 120여명의 동문이 참석했다.
대회 첫째 날인 5월 27일에는 역대 회장과 각 지역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개최했으며, 본 행사장에는 상견례를 겸한 칵테일파티를 가진 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에서는 전흥원 대회준비위원장(58.약학, 조지아대 명예교수)을 제8대 미주총연합동창회 회장으로 추대했으며, 2년 후 캐나다 밴쿠버에서 제9회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모교 개교 70주년 변천사 영상 시청, 미주총연 회기 전달, 미주총연 개최 공로자에 대한 공로패 수여, 미주총연 모교발전기금 및 동창회 장학기금 전달, 미주총연 장학위원회 장학금 전달, 각 지역 동문소개, 축하공연 등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Stone Mountain Golf Course에서 골프토너먼트 대회와 애틀랜타 시내관광을 가진 후 저녁에는 골프대회 시상식 및 만찬과 함께 동문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미주총연합동창회는 지난 2002년 10월 LA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출범한 이후 시카고, 캐나다 토론토, 뉴욕, LA, 시카고, LA 등 미주지역을 격년제로 순회하면서 매회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해 오면서 전 세계 동문 상호간의 친목도모는 물론 글로벌 영대인 네트워크의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